| 연대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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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전 2350년대 → 기원전 2340년대 → 기원전 2330년대 → 기원전 2320년대 → 기원전 2310년대 |
| 세기 구분 |
| 기원전 26세기 → 기원전 25세기 → 기원전 24세기 → 기원전 23세기 → 기원전 22세기 |
| 밀레니엄 구분 |
| 기원전 4천년기 → 기원전 3천년기 → 기원전 2천년기 |
| 연도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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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세계의 상황
이집트 문명
이집트 제6왕조의 초대 파라오 테티가 다스리다가 신하들에게 암살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2대 파라오 우세르카레가 뒤를 이었다. 기원전 2331년경 페피 1세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
사르곤이 우르자바바를 상대로 쿠데타를 일으켜 그를 축출한 뒤 본인이 제왕이 되어 아카드 제국을 세웠다. 이로 인해 초기 왕조 시대 3시대가 완전히 막을 내렸다. 그리고 우루크 제3왕조를 이끌던 루갈작게시를 박살내어 메소포타미아를 아카드 제국의 주도 아래 놓이게 만들었다.
고조선
동국통감이라는 소설에 따르면 기원전 2333년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건국했다고 하나, 국가라는 개념이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에만 있고, 인더스와 황하는 아직 국가 수준도 못 갔던 이 시기에 조선이 무려 국가를 세웠다니 믿기지 않는다. 구라일 확률 10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