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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라일락이 롱주에 심장이라면 김태일은 롱주에 몸이라고 할 수 있다
좆코한테 밀릴때도 있었으나 그건 먹튀를 막기위해서 억지로 쓴거였고
영혼의 듀오인 크러쉬와 함께 2015년에 하드캐리했지만 그 전에 이미 좆망이라서 포시는 진출하지 못했다
본인 탓이 아닌데도 자책한 프로즌은 결국 한국이 망할걸 알고 터키로 수행을 하러 간다
여기도 롱주같은 하위팀이었지만 프로즌은 기죽지 않고 성적을 내면서 터체미란 수식어를 붙이게 된다
그리고 리프트 라이벌즈에서 당당히 우승! 이제 롱주에 와서 우승하고 종신 감독으로 오는 날만 기다리게 될 것이다
비디디란 강력한 라이벌이 있지만 그는 이미 좆라이도 못 밀었던 경험이 있었다
즉 프로즌이 오면 비디디는 프로즌 안마 및 빵셔틀로 전략하게 되버린다
그리고 프로즌이 오는 순간 종신 감독인 라일락이 좆동훈을 밀어내고 비로써 롱주는 2013 iem우승 이후로 처음으로 우승을 맛보게 되고
우승DNA가 생기게 되면서 2020년부터 2030년까지 무려 7회에 라이벌즈 출전에 7회 우승 롤챔스 7회 결승전 5회우승 2회 준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근데 이미 우승DNA가 생겨버렸다 ㄷㄷ
2018 시즌
정보가 조만간 거품이 되어 사라져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한방에 간다 한방에 간다 그러더니 그 한 방이 어디 갔습니까? 거품입니다, 거품!"
갱맘한테도 밀림
터키팀을 제외한 퐈신청을 했는데 솔까 터키보다 못한 리그가는거말곤 답이 없어 보인다
갱맘조차도 롤드컵에서 탈탈 털렸는데 터키리그여포질도 못한 미드라이너가 무슨 답이 있겠냐...
2019 시즌
슈퍼매시브로 이적해서 예토전생했다. 파일럿이 하드캐리한 Royal Youth를 상대한다.
울프가 있는 것도 한몫한듯
2020 시즌
멕시코에 있다가 성적 부진으로 계약 종료 당한 이후에 Where are you from라는 팀에 코치가 되었다.
크래시, 스티치, 들+신인 2명으로 구성되었다. 은퇴는 아직 아니라고 한다.
챌코 예선전 통과했다.
진지하게 평가
새로운 미드를 영입할 때 마다 처음에는 후보로 밀리는데 신기하게 마지막에는 주전으로 끝내는 신기한 선수다. 괜히 롱주의 심장이라 불리는게 아님
계속 후보로 시작한다는 걸 보면 알겠지만 꾸준하긴 한데 페이커나 크라운처럼 눈에 띄는 플레이는 잘 안나온다.
위에선 컨셉인지 진짜로 한건지 모르겠지만 프로즌이 임팩트있게 플레이 했으면 롱주가 똥파리랑 비디디를 영입하지 않았을 것이다. IEM에서 롱주가 똥망하면서 롱주선에서 정리라는 말을 들어가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 굳이 치자면 컨셉이긴하다 터키시즌은 컨셉반
진심반 탈쥐문서를 보고 만듬
B급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A급이라고 평가하기엔 애매한 그렇다고 평범한 미드라고 평가하기도 힘든 꽤나 신기한 미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