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녀를 향해 욕설이나 비방이나 저질스러운 단어를 쓰지 맙시다.
만약 아무리 배고프다고 해서 이 대상이 만든 음식을 얻어먹었다가 너무 맛대가리가 없어서 응급실에 실려가거나 뒤져도 디시위키는 절대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엄마가 외할머니댁에 다녀올 동안 너희들 끼니는 이 아빠가 책임지마!
다 됐어! 오래 기다렸지?
도시락판매원....은 구라고 KBS 1기 공채 탤런트다. 프로필상 81세 노년배우에 딸 하나 아들 하나 있고 학력은 이화여대 중퇴. 대표작으로는 전원일기, 스크린 대표작으로는 원빈과 함께한 '마더'가 있다.
GS25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양도푸짐하고 맛도좋은 혜자도시락 시리즈덕분에 국민호감 이미지를 구축해냈고 혜자라는 유행어도 생겼다 ↔창렬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창렬화 논란에 휩싸이지만 아직 이미지는 굳건하다.
디씨위키 파오후 새끼들은 쳐먹는거만 생각해서 도시락으로 논란이니 뭐니 하는데 그건 혜자문서에서 얘기하려무나.
김혜자씨는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도 하시고 인성도 좋으시고 연기력도 쩌는 한국의 오드리 햅번 같은 분이라서 도시락이 폭망해도 혜자라는 이미지는 남겠지.
혜자는 인성도 혜자다.
국민 어머니와 진실
전원일기로 일약 국민 어머니에 오른다. 여기엔 에피소드도 좀 있다.
김수미랑 엄청 친해서 밥도 같이 먹고 서로 상대방네 집에서 자고 오기도 한다. 근데 전원일기 촬영할 때 김수미는 28살의 꽃다운, 한창 예쁠 나이에 할머니 분장을 하며 일용이 엄마 역을 하는 게 너무 싫었다. 참고로 아들인 일용이 역의 박은수는 되려 김수미보다 2살 연상이다. 그게 너무 싫었던 김수미는 마치 김예원 양이 자기 예명이 엄지로 확정되었을 때 보였던 반응 그대로 보이며 서럽게 울었다. 그리고 김수미는 너무 속상해서 제주도로 런했다. 그러자 전원일기 감독이 김수미한테 빨리 안돌아오면 전원일기에서 일용이네 집 없애버린다고 하면서 발리 되돌아오라고 하자 김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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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까, 븅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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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며 뻐겼다. 이때 김혜자가 나서서 제주도까지 쫓아가서 김수미한테 일침을 가하는 한 마디를 했는데 그 말을 들은 김수미는 정신이 번쩍 들어서 다시 전원일기를 찍으로 왔다.
성녀를 향해 욕설이나 비방이나 저질스러운 단어를 쓰지 맙시다.
완전 상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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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야, 너 하나 때문에 은수 오빠를 포함해서 일용이네 역할 맡은 배우들이 죄다 생계가 끊어져서 길거리에 나앉으면 어떡할거니? 잔말 말고 빨리 찍으러 와! |
” |
이 일화로 미루어봐도 김혜자는 인간성으로 보면 충분히 어머니 그 자체다. 그러나...
이 대상을 존나 기대했던 사람들은 호구들이었던 것입니다 광광 ㅠㅠ... 만약 기대하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결과는 참담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Why did you say that name!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김혜자의 요리 실력은 개판이다. 요리는 되려 김수미가 명쉐프다.
집안
아버지가 재정부장관을 하고 보건부 차관을 했던 김용택이다.
김용택은 22살때 결혼해서 딸 2명을 낳은 후 15년 동안 미국에 유학갔다. 유학갔다 귀국한 뒤 낳은 게 김혜자이다. 그래서 언니들과 나이 차이가 장난이 아니다.
그래서인지 남편도 굉장히 나이가 많은 남자와 결혼했다. 김혜자는 결혼한 후 은퇴해서 그저 그런 배우 유망주로 끝났지만 남편에게 배우 다시 해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반대할 줄 알았던 남편은 오히려 쌍수를 들며 환영하고 여러모로 도와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