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을 마실때 심하게 꿀꺽 소리를 내는 부류
밥을 쩝쩝쩝쩝쩝 거리면서 먹다가
옆에 있는 국물을 후루룩~ 소리를 내며 입에 넣은 다음
꿀 - 꺽 소리를 내면서 마시고 크아~ 하면 ㄹㅇ 4관왕
쩝쩝... 후룩 꾸울꺽 크아~ 조타~!
근데 시발 쩝쩝은 아가리 닫고 씹으면 되고 후룩은 조심하면 되고 크아 하는놈은 병신이지만 꿀꺽은 본인 의지가 아닌데 어쩌란거냐
ㄴ 유난히 일부러 낸듯 소리가 큰새끼가 있다. ㅅㅂ 이런새끼는 4m떨어져있어도 '꿀꺽' 소리가 들린다. '꼴깍'인가?
인체 개조를 해서 목에 방음장치 다는 기술 개발해줄거 아니면 꿀꺽충같은 소리는 하지 말자.
이젠 별걸다 충을 붙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