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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개요
愛國歌
좀 빠른데? 라고 생각하는 새끼도 있을텐데 이게 원본이다.
국방부에서 연주한건 제국의 비통함을 알린다고 느리게 연주한거.
가사
총 3번 가사가 바뀌었다. 밑 동영상의 국방부 군악대는 1번째 가사로 연주하였다.
| 가사(1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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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사 |
| 가사(2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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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
| 가사(3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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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여 우리나라를 도우소서 |
특징
최근 논문에 따르면 당시 민간에서 부르던 '바람이 분다'을 군악대 단장이었던 프란츠 에케르트가 편곡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외국인이 직접 전통음계를 연구하고 나온게 이 곡이다. 근데 너무 어둡다. 망국 분위기 속에서 지은 곡이다 보니. 나온지 8년만에 일제때문에 부를 수 없게 된 비운의 곡. 딱 대한제국의 현실과 일치한다.
이걸 새로운 국가로 제정하자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럴 가능성 없다. 노래 자체가 너무 우울한 것도 있고 망국의 상징인 이 노래를 쓸빠엔 차라리 새로 작곡해서 만드는게 더 낫기 때문. 이게 웅장해서 좋다는 사람이 있는데 소련 국가나 영국 국가부터 들어보고 그런 소리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