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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타워 건설해서 집 지키는 게임이다.
수학적인 놈들이 좋아한다.
주어진 돈을 가지고 타워를 짓고 다가오는 적들을 죽인 다음 적들을 죽인 보수를 가지고 더 힘쎄고 튼튼한 타워를 지어서 더 강해져오는 적들로부터 버티는 장르의 게임
단순한데 중독성이 쩐다.
인터넷 속도 안 좋은 야만국가에선 이런 게임이나 플래시 게임을 자주 한다고 한다.
AOS 겜 하는데 아군이 다 쫄보들이라면 디펜스 게임이 된다.
근데 디펜스 게임이라도 무조건 타워 디펜스 형식 게임만 있는 건 아니다.
연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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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꼬추 서요?
아재 꼬추 서요?
플래시 게임이랑 같이 유행하던 장르라 급식충 시절 것들이 아재 됐다. 이제 틀만 되면 그랜드슬램 달성?
예시
Armor Games의 킹덤러쉬, 젬크래프트가 있다
Gemcraft Chapter Two: Chasing Shadows - 무한 웨이브가 렉이 걸릴 수준이다. 전작들도 그랬지만 그래픽카드를 채굴용으로 안 쓰고 고급 컴퓨터를 써도 렉이 안 걸릴지 의문이다. 컴퓨터가 한참 발전하지 않는 한 무한 웨이브를 빠른 속도로 즐길 날은 안 올 것이다. 그래도 연산을 졸라게 많이 해가지고 컴퓨터에 부담이 갈 뿐이니까 무한 웨이브에 집착하지만 않는다면 괜찮다.
GemCraft Lost Chapter: Frostborn Wrath
블룬스 타워 디펜스 시리즈도 개꿀잼
헬조선 게임에선 삼국지디펜스가 있다
던전 워페어 시리즈
메탈슬러그 디펜스
포트나이트 세이브 더 월드
식물 vs 좀비 시리즈
젬크래프트 시리즈[1]
- ↑ 프로스트본에선 젬을 4렙으로 만드는 전략이 유용하다. 1초에 두 번 때리는데다 방깎 보라색 보석까지 합성하면 쏠쏠하다. 물론 노란 크리 보석 얻으면 나머지 다 쓰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