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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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이 아바타: 아앙의 전설이다 북미는 제목이 라스트 에어벤더고 다른 나라에선 아앙의 전설로 방영
작중 등장하는 사람들은 물의 부족,흙의 왕국,불의 제국,공기의 유목민 이렇게 네가지 나라의 출신으로 나뉘는데 이게 이 만화 설정의 토대라 할수있다.
아앙의 전설 시점에선 공기의 유목민들이 다죽고 아앙 혼자만 빙하에 갇혀 살아남은 것으로 나온다.
주코가 은근 진주인공 소리 많이 듣는다. 그도 그럴께 아바타 잡고 명예 되찾겠다는 문어대가리 찌질이가 갈수록 정신적으로 성장되고 갈수록 잘생겨진다. 아들내미 얼굴에 불로 손수 지져주는 막장 애비와 손자 죽일려카는 할애비 그리고 그 할애비를 죽인 애미와 아줄라 사이에서 자랐는데도 의외로 안삐뚤어지고 잘 자랐다. 솔직히 삼촌 공이 컸다.
여기서 중요한게, 아앙이 어떻게 빙하에 갇히게 되었는지 보여주는 에피소드는 불의 제국 주코 왕자와 아앙의 공통된 면을 비춰 보여주는 듯한, 인상적인 에피소드 중 하나로 꼽는데 영화에선 그냥 카타라가 나레이션으로 "아앙은 아바타가 되기 싫어 도망치다 사고로 빙하에 갇힌거라 한다" 이런 식으로 대충 얼버무리고 설명 끝이다.
영화판이 아무리 똥영화였어도 애초에 이런 중요한 에피소드나 수키, 부미등 조연들의 등장을 위해 시즌 1당 2편으로 나뉘어서 6부작으로 계획했어야 옳았다. 3부작으로 계획했다는데 씨발 시즌 1 2 3이 한 시즌당 20회 정도인데도 그걸 영화 상영시간 103분 안에 억지로 우겨 넣을라 한거 자체가 노이해
영화화
이 대상을 존나 기대했던 사람들은 호구들이었던 것입니다 광광 ㅠㅠ... 만약 기대하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결과는 참담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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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스캇물 안 봐요 안 봐.
M. 나이트 샤말란 이 개병신 감독이 명작 애니를 망쳐놓았다 식스센스 감독의 개썩은 판타지 영화.
전체이용가의 탈을 쓴 유아용 영화이다. 어릴적 하나둘셋이나 딩동댕유치원에서 아침체조 추던거 기억하지? 이 영화의 액션이 그수준이다.[1]
배우들의 연기도 짜증을 유발하는데 원작에서 그리 개성넘치던 애들이 시시콜콜하고 재미 없는 캐릭터로 전락해버렸다. 배우들이 원작 안보고 지 꼴리는 대로 연기했다는게 아니면 설명이 불가능할 정도.
아앙이 아바타 상태로 들어가서 달의 영혼이랑 퓨전해서 불의 제국 군대 무쌍찍는 장면은 좆도 없고 여기선 걍 쓰나미만 일으키고 끝이다. 씨발것들
최악의 캐스팅을 꼽자면 소카와 불의 제왕 오자이.
우리는 이게 최악인줄 알았다. 애프터 어스가 나오기 전까지는.
속편은 무슨 속편이야 개쪽박쳤는데 누가 속편을 만드냐? 식스 센스와 사인 때가 그리워진다...
등장인물
- 아앙
- 카타라
- 소카
- 토프 베이퐁
- 주코
- 수키 영화에서 안ㅋ나옴
- 아파
물의 제국
- 유에 공주
연기력의 상태가? →이 배우가 후속작 코라의 전설에서 아사미의 목소리를 맡게 되는게 유머다.
불의 제국
- 주코
- 아이로
- 아줄라
- 오자이
- 정정
- 자오
- 메이
- 타이리
- 피안다오
- 소진
흙의 왕국
- 부미 영화에서 역시 안ㅋ나옴
- 쿠이
그외
- 완
- 양첸
- 쿠룩
- 키요시
- 로쿠
- ↑ 어스벤더들이 처음 나오던 씬에서 5~6명이 웬 애자가 춤추는 듯한 동작을 취하더니 돌덩이 하나가 피유우-하고 날아가는 장면은 정말 허탈하기 까지하다. 참고로 원작에선 5명이서 어스벤딩을 하면 탱크도 뒤엎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