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멕시코 혁명 당시의 민중가요다. 비참하고 처절한 민중의 입장을 바퀴벌레에 풍자했다. 하지만 바퀴벌레의 끈질긴 생명력은 민초의 생명력도 포함하고 있었다.
곡은 존나 신나는데 가사를 들어보면 대마초 약빨로 싸우고있었는데 그 대마도 떨어졌으니 이제 뒈져야징 하는 암울하기 짝이없는 자조적인 노래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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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cucaracha, la cucaracha 라쿠카라차 라쿠카라차 porque no tiene, porque le falta 이젠 없으니까, 다 떨어졌으니까 Ya murió la cucaracha 이제 바퀴벌레가 죽었네 entre cuatro zopilotes 대머리 독수리 넷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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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유명한 멕시코 혁명 당시의 노래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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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다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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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se van los carrancistas, 카란시스타 놈들은 ya los chacales huertistas 우에르타의 자칼들은 Oigan con gusto estos versos 이 소절을 즐겨 봐 ya la pobre cucaracha 이제 가난한 바퀴벌레 Todo se ha puesto muy caro 모든 건 전부 다 비싸 venden la leche por onzas5 우유는 온스로 팔리고 El que persevera alcanza 지키고 보존하는 자 yo lo que quiero es venganza 내가 그토록 바라던 것은 Todos se pelean la silla 다들 자리를 위해 싸우지 En el norte vive Villa 북쪽엔 비야가 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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