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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즌부터 기아 타이거즈의 지휘봉을 잡은 김기태 감독을 추종하는 무리들을 뜻한다.

런리타들이 말하는 김기태 감독의 매력은 수줍은 미소와 쿨한 병먹금 그리고 주체할 수 없고 언제 터질 지 모르는 똘기라고 한다. 한 런리타에 따르면 현장에서 같이 뛰는 야구선수들조차 런리타인데 팬들이 런리타가 아니될 수 있겠냐며 무한 믿음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기아갤에서 런리타에서 '런'은 엘지 시절이니 눕리타로 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하였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런리타가 어감이 더 편한듯




런동님

언제나 병신짓을 일삼아 이긴 경기도 자기스스로 버리는 ㅂㅅ감독. 90억 투수를 마무리로 쓰며 1주일에 한번 등판 시킬까 말까이다. 등판도 세이브가 아닌 경기감각 조절용 패전으로 많이 나온다. 투수교체 능력이 ㅂㅅofㅂㅅ이다.

ㄴ 90억 지금 수술하고 드르렁 중이시다 이러니 뇌피셜 톱리타가 욕먹지

ㄴ 네 다음 런천지

너네감독님 욕하지마라 그래도 잘하신다 한번만 더 너네감독님 까며 내년너네감독 이종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