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My Life For Aiur!!!
안타깝게도 이 세상에는 조용하게 기도만 하는 사람도 있지만 신앙심에 심히 심취해 미쳐 눈이 돌아간 놈도 적잖이 있습니다.
이 광신도들에게는 신성모독이라 불릴 만한 내용의 서술을 자제하십시오.
만약 그렇지 않으면 그 자들이 고소충으로 각성할 수 있고, 사이비 관련 내용일 경우 그 확률이 더 증가합니다.
디시위키는 당신의 신앙심이 부족해 돌격하는 고소충들의 데미지를 책임지지 않으니 아무쪼록 몸을 잘 간수하시길 바랍니다.
Ray Kurzweil ( 1948. 2. 12 ~ )
구글 엔지니어링 이사 이자 영창뮤직의 고문이다.
MIT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했다.
예언률이 80%가 넘는다. (상용화가 안된것까지 합하면 90%가 넘는다)
2040년쯤 불로불사가 가능하다고 한다.
현대음악에 지대한 공을 끼쳤다고 할수 있는데 스티비원더를 위해 신디사이저를 개발했다.
2045년까지 기술적 특이점이 오지 않을시 높은 확률로 냉동참치가 될 예정이다.
특이점이 온다
희망고문의 달인 레이 헬즈와일
모든 학자들이 얘 의견에 동의하지는 않는다. 레이 커즈와일은 특이점을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편이다.
레이 커즈와일의 예상 적중률이 왜 86프로인가?
링크 : http://www.kurzweilai.net/how-my-predictions-are-faring-an-update-by-ray-kurzweil
국내 최대 특이점 커뮤니티 : https://discord.gg/spwmHZ
특이점이 온다
여기서 말하는 특이점은 미래의 기술변화의 속도가 급속히 변함으로써 그 영향이 넓어져 인간의 생활을 되돌릴 수 없도록 변화하는 기점을 뜻한다
스마트폰을 사고나서 다시는 MP3나 PMP를 사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씹상타치한 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자비스급 인공지능이 나온다고 했다
2030년대가 되면 컴퓨터의 지능은 인간을 능가하고
ㄴ 최근 인터뷰에서는 2045년으로 바뀌었다...
2040년대가 되면 인간의 뇌를 업로드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개소리 같지만 뉴럴링크나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의 기술발달을 보면 가능할 거 같기도 하다...
지금까지 한 예언?
- 2029년께 인류는 나노기술로 영생을 얻어 불멸의 과정에 도달할 것이다
- 인간 장기와 줄기세포를 3D 프린트로 만들어 레고처럼 갈아낄 수 있다
- 10년 후 우리는 상당한 시간을 아바타 인간으로 가상현실이나 증강현실 속에서 보내게 될 것이다.
- 아바타 인간은 2030년대 중반이면 실제 사람처럼 느낄 수 있는‘리얼한 아바타가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