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군.
지금은 종이뭉치가 되어버렸다.
구상화가 데미지 스텝에도 발동 가능하다. 개꿀
리훈과 죠쿠토만 구하면 나머진 다 종이이기 때문에 메인은 거의 가격이 들지 않는다.
언제나 엑스트라 가격이 창렬인 카드게임인것을 명심하자.
어떻게 하든 터지기만 하면 덱에서 특소가 가능해서 당시엔 꽤나 쎈 기믹이었다
물론 그래도 생각보다 입상은 못했다 당시에 티어가 섀도르, 클리포트, 네크로즈 등등이었던걸 생각하면 고개가 절로 끄덕거려진다
인베이전 오브 베놈에서 갓카드인 원룡성-보우텐코우와 룡성의 구지를 지원받아서 숨통이 좀 트였다.
고 했지만 현실은 룡성포제가 판친다.
지금은 보우텐코우 구지 원툴로 용병생활 중이다
쇼후쿠 가격 존나 올랐다
장당 만원 넘어감 ㄷ
현재는
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