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 파일:마도신판.jpg | |||
| 마도서의 신판 | |||
|---|---|---|---|
| 마법 종류 | 속공 마법 | ||
| ①: 이 카드를 발동한 턴의 엔드 페이즈시, 이 카드의 발동 후에 자신 또는 상대가 발동한 마법 카드의 매수까지, 자신의 덱에서 "마도서의 신판" 이외의 "마도서"라는 이름이 붙은 마법 카드를 패에 넣는다.
그 후, 이 효과로 패에 넣은 카드의 수 이하의 레벨을 가진 마법사족 몬스터 1장을 덱에서 특수 소환할 수 있다. "마도서의 신판"은 1턴에 1장밖에 발동할 수 없다. | |||
| 리미트 레귤레이션/OCG | 제한 카드 | ||
| 리미트 레귤레이션/TCG | 금지 카드 | ||
개요
개좆사기
저 존나 긴 효과의 핵심을 쉽게 요약하자면 '이 턴동안 니랑 내가 발동한 마법 카드 수 만큼 마도서 마법 카드를 서치할 수 있다.'는 건데
일단 내가 발동하는 카드만 세더라도 존나 한 5장 10장 가져오는건 일도 아닌 것은 물론, 저거 출시된 당시에는 범용 메타 카드로 마법카드들이 많이 사용되었기 때문에[1] 저 씹사기를 한층 더 씹사기로 만들어주던 환경이었다.
심지어 덤이라고 붙여놓은 효과를 보면 사실상 거의 어떤 마법사족 몬스터든간에 덱특소까지 하나 공짜로 시켜준다. 만약 에라타전 혼흑이 당시 금지가 아니었다면 이새끼를 쓰자마자 재활용하는 창조경제도 씹가능했을 것이다.
그리고 잘 보면 '드로우'가 아니라 '서치'다[2]. 왼팔의 대상 코이츠 씹퇴물인ww 그냥 씨발 카드 기획자 자리에 급식 한명 앉혀놓고 만들라해도 이거 만든 새끼보단 잘하지 않겠냐?
나오자마자 아웃풋으로 게테밖에 없던 마도를 1티어로 버스태워주고 신나게 우려먹히다가 금제 쳐맞으면서 마도덱까지 나락을 보내버림
지금 재출시된다면 섬도희랑 아주 셋트로 지랄을 떨 것이 자명하다.
금제
OCG
2013년 9월 금지..였으나
2022년 7월 금제에서 제한으로 내려왔다. 근 9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파워인플레가 일어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오자마자 마도서 덱이 연구가 되긴 하는 중 과거의 그 깽판 개지랄을 다시 떨 수 있을지 주목해보자
섬도희나 루닉이나 이 과거의 유물을 사용해보려고 노력했지만 신판은 여전히 그럭저럭 쓸만해도 마도 카드군 자체가 개병신 쓰레기가 되어버린 인플레라 결국 버렸다.
TCG[3]
동일하다
6개월짜리 최단퇴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