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게임을 추천해 주세요.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하지만 니 컴이 똥컴이면 그게 갓적화가 아닌 이상 꿈 깨시기 바랍니다.
아↗ 내↘눈↗! 아↘ 내↘눈↗!
이 틀이 달렸다는 건 해당 개발진들의 코딩 실력이 매우 상당하다는 것을 인정해 주는 셈입니다.
내 컴퓨터는 고작 이 정도밖에 안되는 사양인데 이게 1080P 60프레임으로 돌아간다고? 아주 좋소!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개요
| 맥스 페인 Max Payne | |
| 제작사 | 레메디 엔터테인먼트 락스타 게임즈 |
|---|---|
| 장르 | TPS |
| 시리즈 시작 | 2001년 7월 23일 |
| 초대작 | 맥스 페인 |
| 최신작 | 맥스 페인 3 |
Max Payne(맥스 페인)
여기선 진통제(Painkiller)가 치료제다.
진통제, 알코올 중독자, 흡연충 삼위일체 맥스 페인이 등장하는 3인칭 느와르액션 게임이다.
그저 평범한 가정을 둔 형사였는데 약쟁이들한테 가족이 몰살당하고 원인 제공자가 자기 동료를 주인공이 보는 앞에서 사살, 졸지에 누명씌움을 당하게 된다. 결국 정상적인 일상을 살 수 없게 된다.
2편까진 레메디 제작, 락스타가 유통했고 3편에서는 락스타 직접 제작을 맡았다. 용량이 좆나 크다.
불릿타임의 시초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 게임이기도 하다.
상세
1편은 미국 뉴욕시이다. 암튼 도시 특유의 삭막하고 칙칙하며 위선적인 분위기다. 예를 들면 콜렉트럴같은?
3편은 형사 짤리고 히트맨이 된 맥스가 술 먹다 마피아 대장 아들을 죽이는 바람에 투닥투닥 거리다 어찌저찌 남미 브라질의 상파울루로 넘어가 백금수저 창렬새끼의 경호원을 맡으며 더 좆같은 상황에 휩쓸리는 내용이다.
맥스는 진통제와 술 때문에 제정신이 아닌건지 이러저리 몸을 날려대는데, 덕분에 온몸에 성한곳이 없고 약을 더 찾게된다. 결국 3편에서는 후반부에 백금수저 집안의 심각한 위기가 닥쳐오자 결심한듯,
머리를 삭발한다.
느와르 게임으로는 아마 이게 최고일듯 싶다. 진지하면서도 좆본처럼 중2병 냄새도 안나고 액션도 매우매우 재밌다.
OST나 BGM도 좋다. 1편의 특유의 주제가. 3편 막판 공항에서 격전할때 나오는 음악 지린다.
단점은 용량이 갈수록 좆나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
30기가 밖에안한다 그리고 ㄹㅇ 신적화라서 왠만한 똥컴도 렉없이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