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빨통을 모두모두어 시를써바도 모자란당신
개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비공식 테마곡.
발표 당시에는 별로 주목을 끌지 못하다가 슈스케 하나로 명곡 반열에 든 노래이다.
일부 김광석팬들은 이노래가 김광석이 작사 작곡 노래 다해먹었다고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고 쌍팔년도 조선포크쪽에서 유명했던 여가수의 엘범에서 거의 구색맞추기용으로 삽입되었던 노래정도로 인식되었다.
돌림빵의 역사
그러다가 90년대 중후반 당시 인디 포크씬에서 갑자기 주목을 받게 되고 수많은 리메이크를 위시한 곡들이 발표되었다.
그중 그나마 유명했던게 이윤수와 김광석 버전. 그것도 김광석 버전은 정식으로 수록된 곡도 아니고 그냥 라이브공연때 부른 것중에 가장 상태가 괜찮은 부분만 편집되서 나왔다. 근데 되게 유명해지고 나서 김광석 사후에는 걍 잊혀진 명곡정도의 위치에 있었는데
슈스케 4에서
우리는 굉장히 놀랐습니다.
우리는 굉장히 놀랐습니다.
다음 슈스케부터 이 노래가 금지곡이 되게 한 원흉
와꾸좋고 발성좋고 기타도 잘치고 못하는게 없는 정준영과 김로이가 슈퍼위크 라이벌 매치에서 대박을 터트려버린다. 원조 김광석 팬들도 급식도 바지를 갈아입게 만든 오랜만의 라이브라는 평이 압도적이였다고 할 만큼의 편곡이였다.
하지만 급식들이 빨면 독이 된다고 하듯이 전국 노래방에선 꽤애애애앵액거리는 고성방가가 끊일 리가 없었고
결국 그 다음인 씨즌 5부터 아예 경연 및 오디션 금지곡이 되버렸다고 한다.
그그실
슈스케에서 이 노래를 부른 읍읍읍과 그 친구는 결국 가사 그대로 먼지가 되었다고 하나 그 친구는 단톡방멤버와 유포가 거짓으로 드러났다고한다. 결국 그 친구 제외하고 읍읍읍만 먼지가 되었다.
작은 가슴을~ 모두 찍어서~ 톡방 보내도~ 모자란 새끼~ 몰카범 되어~ 깜방 가야지~ 경찰에 잡혀~ 승리곁으로~
그리고 이거 촬영한 PD도 먼지가 되었다. 엌ㅋㅋㅋ
가사
바하의 선율에 젖은 날에는[1] 잊었던 기억들이 피어나네요
바람에 날려간 나의 노래도 휘파람 소리로 돌아오네요
내 조그만 공간속에 추억만 쌓이고
까닭모를 눈물만이 아른거리네
작은 가슴을 모두 모두어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먼지가 되어 날아가야지
바람에 날려 당신곁으로
작은 가슴을 모두 모두어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먼지가 되어 날아가야지
바람에 날려 당신곁으로
작은 가슴을 모두 모두어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먼지가 되어 날아가야지
바람에 날려 당신곁으로
- ↑ 부르는 사람에 따라서 '날이면'으로 바뀌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