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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문구회사
본래 광신 화학공업사라는 사명을 달고 사업을 개시했다. 처음에는 일본 필기구 수입하다가 송삼석 회장이 일본 문구업체랑 같이 전시회에 참석하다가 [1] 일본인이 쓰는 볼펜을 보고 만들기로 맘 먹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일본에서 볼 등의 선단을 수입해서 조립하다가 스위스 산 정밀기계로 볼을 직접 생산하기 시작했고, 모든 부품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한다. 이 제품이 모나미 153이다. 훗날 기업을 모나미 화학공업으로 바꿔 사업했다.
베스트셀러는 모나미 153, 학용품계의 AK-47이다.
가성비 ㅆㅅㅅㅅㅅㅅㅅㅌㅊ 가격도 제일 싼데 제일 튼튼하다.
다만 구동방식이 너무 단순해서 처음 쓰면 좀 불편할 수 있다. 따라서 AK-47보단 토카레프에 비유하는 게 더 정확할지도?
지금은 모나미 153 디자인을 기반으로 여러 라인업을 뽑아내고 있다. (예전에도 모나미 153으로 여러 색상이나 바리에이션이 있었다.) 요즘 이걸로 색놀이하는 맛에 들은 듯하다.
패션
한때 클론들이 처입던 거
씹극혐. 지들이 독일 축구 국대인 줄 아나 보다.
물론 하체가 말라보이고 상체가 커보여서 하비 체형한텐 어울리긴 한다.
하지만 상체비대나 일반 모델 체형도 다 쳐입으니깐....
흰색 오픈카라에 검슬 입은 모나미패션에 머리까지 빡빡이면 훌륭한 북한 중학생룩이 된다.
아니다. 이건 아무리 봐도 그냥 신천지룩이 가장 정확한 것 같다.
- ↑ 이때는 사장이 아닌 직원이었다. 당시 광신의 사장이 이씨였는데 송삼석 회장을 직접 스카웃했다고 한다. 훗날 세무조작으로 탈세하다가 걸려서 경영진에서 물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