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어줍잖게 깝치다가는 싸구려 칠레산 홍어를 처먹게 될 것입니다.
개요
7시와 4시에서 잘 나타나는 현상.(TK보단 호남의 몰표 현상이 더 두드러지나 타지 사람들이 보기엔 오십보백보다.) 선거 기간만 되면 홍어와 통구이들이 서로 홍통대전을 시전하며 병림픽을 개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ㄴ 호남 인구 규모(500만)랑 영남 인구 규모(1300만)가 비교 불가인데 퍼센트만 갖고 누가 더 심하다든지 그런 거 비교하는 건 문제 있지 않냐? 호남에서 민주당한테 던지는 표보다 영남에서 보수당한테 던지는 표가 절댓값이 한참 더 큰데.
ㄴ 아무래도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비유 격차가 더 커보여서 그럼. TK는 민주당이나 다른 진보정당에 최소 20%는 던져주지만 호남은 보수정당이 두자릿수 득표율 받을까 말까한 정도로 몰표를 던져주는 데다가 심심하면 민주당 7~80% 몰표 받는 지역이 많아서 비교당하는 측면이 있긴 함 이건 호남 인구가 좆만해서 득표율이 뻥튀기 당한 측면도 있긴 하지만...
서울권도 동네마다 새누리당 몰표와 더불어민주당 몰표로 나뉜다.
ㄴ 전라도 사람이랑 경상도 사람이 많이 유입되서 그렇다. 뭐 부자들은 다 새누리 찍지만.
ㄴ 뭐냐 시발 설라도 설은? 근데 결국 라도는 몰빵 덕분에 수도권 표 도움이 오히려 되잖아?
ㄴ 최근에는 서울 인구 감소 & 부동산 폭등 때문에 민주당세가 막강하다는 것도 옛날 얘기임.
통일 이후
남북이 통일된다면 북괴땅 전체가 또 다른 몰표 다크호스로 떠오를 것이다. 북괴만 살살 달래주면(특히 보수당) 2300만이란 몰표가 그냥 따라올 확률이 매우 높다. 물론 조선로동당 이탈자가 새 정당을 만든다면 12시에서 지지율 99% 나오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