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해태 타이거즈와 기아 타이거즈를 함께한 구장
좌우펜스 97m 중앙펜스 119m 펜스높이 3.1m인 구장
원래 중앙 펜스가 113m여서 탁구장이였는데 7m 뒤로 밀고 전광판 밑에 그린라이트를 설치해서
탁구장이 아닌 평범한 구장으로 탈바꿈 되었다
근데 외야 스탠트가 짧아서 장외홈런이 꽤 나온다.
범죄자, 이종범, 2009년 한정 김상현 최희섭이 꽤 넘겼다.
참고로 시설이 열악하다. 비가오고 나면 물방개 같은 곤충들이 들끓지않나 인조잔디했다가 천연잔디했다가 맨날 공사하지 않나 이 때문에 부상자가 속출하는 사태가 나오자 고민 끝에 결국 옆에 신구장 짓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2023년 리모델링을 하며 사회인야구장이 되었는데 예전 청주구장 버금가면 초미니 탁구장이 되었다. 좌우 95는 당장 문학이 그정도라 괜찮은데 중앙이 110.. 이다. 아무리 아마라도 너무할 정도로 작게 지었다. 중앙에 그린 몬스터 설치가 시급하다.
여담
사진을 보면 우익수 뒤쪽보면 교회가 있는데
최희섭 선수가 저길 넘겼다는 속설이 있다.
비가 오면 100% 취소다.
그래서 우천취소가 될때는 연습을 못하고 함평으로 내려갈 때도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