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KIA~ 꿀맛 한번 좋다~
롤독충들의 진리요 생명이니 만물의 근원이로다
라인전에서 못처먹기때문에 혼자처먹으려다
적에게 보지를대게하는 원흉이다
언제부턴가 어그로가 바뀌었는지 미니언들이 적 마법사미니언 때리다말고 전사미니언을 때린다던지 하면서 자꾸 타겟을 쳐 바꿔갖고 시에스를 놓치게된다
클래시 오브 클랜의 유닛
대공포에 맞고 잘뒤지는 날파리 대신 오늘만 사는지 대미지는 강하다
슈퍼배드 시리즈와 미니언즈에 나오는 캐릭터
열심히 일해서 주인님을 기쁘게 해 드리자 새끼들아
바보지만 인성은 ㅇㅈ한다.
귀요미다. 바나나에 환장한다.
슈퍼배드 1편에 나왔을 때는 귀여운 모습과 대조적으로 살벌한 짓들을 벌이기도 했으나 그 뒤부터는 그냥 슈퍼배드 시리즈의 마스코트 캐릭터화 되었다.
생긴게 꼭 고블린 같이 생겼다 고블린들의 바라던 희망사이다
미니언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스핀오프 미니언즈에 의하면 천성적으로 슈퍼 악당에게 복종하는 걸 낙으로 사는 생물들이라 고대로부터 슈퍼 악당들에게 빌붙어 살아왔으나 다들 이런저런 이유로 일찍 죽고 온갖 삽질 끝에 그루를 만나서 그루의 악당짓을 도와주면서 살게 되었다.
오바 액션같은게 많지만 보면서 행동하는것 보면
삐뚤어진 성격에 괜한 골때리는 화풀이하는 악덕기업 같은 느낌임
하지만 그루는 딸 3명을 입양한 뒤로 악당짓을 그만뒀으므로 미니언들의 평소 주 업무는 애들 돌보기와 각종 이벤트 담당이 되었다. 이에 슈퍼배드 3편에서는 불만을 품은 미니언들이 가출하기도 하는데 결국 다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그루에게 정이 많이 들었는지 결국 귀환하게 된다.
능력치는 개인차가 있기는 하나 그루가 가진 오버테크놀러지 메카닉들을 만들고 유지보수 하는 건 미니언들이니 손재주는 공통적으로 상당히 좋은 편들인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