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민중의소리는 2000년 5월 15일 창간된 대한민국의 인터넷언론사이다. 한국의 대표 진보언론을 표방하며 진보주의를 추구하고 있다...고 하지만 문재인부터 이재명까지 빨아재끼는 대표적인 어용언론사다.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는 꼬라지를 보면 "억지부리는 국힘 의원을 제압하는 민주당 의원" 이라는 레파토리 뿐이며 이인영, 안민석같은 인간들도 이런식으로 옹호한다. 역겹기 짝이 없다. 개돼지의 소리가 올바른 명칭이다. 분명 이름은 민중의 소리인데 민중 얘기보단 북괴 실드질 짱깨 찬양에 힘쓰는 이상한 놈들. 자유라는 이름이 달린 새끼들이 자유를 탄압하고 평화라고 이름이 달린 새끼들이 종북인 거랑 매우 비슷하다. 그리고 신천지를 옹호한 적도 있다. 리석기 동무가 한때 여기 이사직 자리를 맡은 적이 있다.
근황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미래통합당에 갖다 대며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등 도를 넘은 행위를 하고 있다. 씨발 이거 코서인이 조두순 피해자 우롱한거랑 머가 쳐다르냐? 진짜 이건 윤서인 좌파버젼이네.ㅅㅂ
특히 위의 만평이 나왔을 즈음에는 저렇게 기사 제목으로 어떻게든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 국민의 힘)과 엮으려는 기레기들의 개수작이 기승을 부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