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민간인 2000만 명을 학살한 완전 나쁜 놈들입니다.
신이 존재한다면 이들에게 엄벌을!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피하십시오!!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HEIL MEIN FÜHRER!
ㄴ독일에서 애국보수의 지지세가 가장 강하다.
독일의 연방 주(州) 중 면적이 가장 넓으며, 구 동독보다도 더 나치스러우며 매우 좆같은 곳. 독일판 5시이다. 바이에른 인간들은 바이에른 외의 모든 독일지역을 싫어하며, 마찬가지로 바이에른을 제외한 다른 지역 사람들도 바이에른 인간들을 싫어한다. 특히 프로이센을 느어무나도 사랑해서 이들앞에서 프로이센을 빨아대거나 니가 프로이센지역 사람이라면 기쁜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죽창을 날리는 것을 볼 수 있다.
타 연방 주 사람들은 바이에른 인간들을 "They are very SPECIAL" 이라 일컫을 정도. 바이에른에서 1주일 이상 머물지 말것을 권고하며, 호구 관광객을 위한 친절함에 넘어가지도 말 것. 동양인한테 대놓고 칭챙춍. 아시아 언어를 대놓고 칭챙춍이라고 개무시 하는곳이다. 대부분의 바이에른 인간들은 앞뒤가 꽉꽉막혔으며, 그들만의 게르만우월주의 사상에 쩔어있어 외국인 배척이 시발 존나 심하다.(독일인 셋이 술만먹으면 외국인 씹기가 꼭 들어감) 이 글을 쓰고있는 필자는 돈이 없어서 이 시발 좆같은 바이에른에 9개월째 머물고 있으며, 시시탐탐 탈출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
심지어 다른 독일지역과는 말도 잘 안통한다. 바이에른 지역 사투리가 오스트리아 독일어랑 매우 가깝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인 입장에선 우리가 조선족이랑 말안통하는거랑 비슷해서 정말 답이없는 수준으로 의사소통이 안되는건 아니다. 게다가 인종도 오스트리아쪽이라 금발벽안보다는 흑발이 상대적으로 더 많다.
연혁
본래 바이에른 왕국이라는 독자적인 왕국이 있었다. 하지만 프로이센이 독일을 통일할 때 바이에른이 제일 심하게 반대했다가 털리고 독일이 통일되니까 반역향으로 취급받아 지역차별을 심하게 당했다. 오스트리아출신인 히틀러가 이걸 잘 캐치해서 선동을 졸라 잘하니까 나치당이 뜬것.
원래 좆도없는 깡촌이었지만 독일 군정기때 천조국의 나와바리로 들어가 천조국 쇼미더머니덕에 전후복구가 타지보다 더 빨랐고 여기에 한술더떠 빨갱이새끼들에 의해 동독이 탄생하면서 바이에른으로 빤쓰런한 지멘스, 아우디같은 머기업덕에 졸라게 떡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