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북괴에서 태어나서 말투도 북괴 사투리이다.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만약 주변에 이러한 사람들이 있다면 바로 붙잡혀서 노예체험을 하게 될 수도 있으니 당신이 정상이라면 빨리 자리를 피하십시오.
하지만 당신의 목엔 이미 개목걸이가 채워졌습니다. Take it boy♂ Ah♂ Thank you, sir♂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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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 ~ 2008
영화 《1987》 보고 이 사람의 존재를 알게 된 사람도 많을 것이다. 수천 명의 빨갱이를 잡았다는 위대한 반공 운동가이시다.
생애
진남포에서 태어나서 1947년도에 혈혈단신으로 월남하였는데 본인이 밝히기로는 반공 투쟁 목적이었다고 한다. 당시 자기 가족들이 눈 앞에서 빨갱이 놈들의 죽창에 찔려죽는 모습을 보았다고 한다. 1년 뒤에 그냥 시험 삼아 본 경찰 시험에 합격하여 경찰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이승만 정부 시절에 남로당을 분쇄하는 작전에 본인이 투입되면서 본격적으로 대공 수사관의 길로 들게 되었다. 그가 빛을 발하게 된 사건은 종로4가 쪽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로 있는 사람을 발견한 통신과 직원이 잡아온 사람을 그대로 날름 가로채면서 공로를 자기가 가져간 것이었다. 그 사람이 바로 남로당 대남 지부 수장 김삼룡이었기 때문. 한편으로는 자신의 수제자에게 각종 고문 스킬들을 알려주었다. 이렇게 그는 하루에 수십 명의 빨갱이를 잡아들이면서 말 그대로 승승장구하였다.
전두환 정부가 들어설 때는 그의 사후에 국립묘지 안장이 결정될 정도로 빨갱이를 그동안 계속 잡아와서 이 시기에는 잡은 빨갱이만 수천 명에 이르렀다. 5공 때 그의 맡은 일은 노조와 학교 운동 세력의 분쇄였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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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도에서 노조들이 문제가 많았습니다. 자꾸 파업을 하더라고요. 노조에 간첩이 침투해서 그런 거죠. 그래서 직원을 내보내 반공 강연도 했습니다. 그때 현대 같은 기업에서 지원이 참 많았어요. 우리 직원이 내려가면 파업이 없어졌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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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 사건 때문에 거의 역적 쓰레기 새끼의 대명사가 되었지만 이 새끼의 수사 방식은 당시 대공 분야에서 뛰던 수사관들 중에서는 온순한 축이었다고 하니 그 정권이 얼마나 악랄하게 독재를 해왔는지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근황?
1996년에 당뇨를 이유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이라는 양형을 받았다. 물론 감방에서 나오고 나서 얼마 안 지나서 해외로 튀었는데 곧 고질병 당뇨로 2008년 뒈졌다. 사실 근황이라고 할 것도 없다. 그냥 빨리 세상을 뜬 걸 감사하게 여기도록 하자. 국립묘지 못 갔음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