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이 새끼를 보는 즉시 수 초 이내에 사망 할 수도 있으니, 어서 뒤로가기를 눌러 이 초극변종영암을 예방하기를 권합니다.
개요
먹어서도 안되고 다가가서도 안되는 위험한 물질.
인류가 원전의 어마무시한 전력량을 얻는 대가로 교환한 인류가 싼 가장 크고 처리 난이도 존나 높은 존나 큰 똥이다.
이것은 방사능을 띤 물질 중에서도 인간이 더 활용할 수 없는 것들을 가리킨다. 다른 방사성 폐기물들은 재활용 할 수 있지만 이건 걍 다 써버려서 쓰레기가 된걸 말한다.
왜 위험한가?
먹어서 응원하자가 개씹병신 또라이 짓인 이유. 음이온도 마찬가지다.
어떤것은 반감기가 애미디지게 길고 어떤 것은 짧고 굵게 가고 어떤 것은 굵고 길게 간다. 먹거나 들이마시는 순간 내부피폭 ^오^.
처리 방법
원자로 안에 그대로 둔다.
걍 원자로 안에 쳐박아 둔다는 얘기다. 단점이라면 콘크리트 벽의 수명문제, 화산이나 지진에 취약할지도 모른다는 거..?
걍 버리라~!!
저준위 폐기물이 이에 해당된다. 헬조선은 자연 방사성이 쩔어서 이런 소동 도 있었다. 물론 후쿠시마보단 낫다.
진짜로 버림
ㄴ방류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ㄴ이딴 병신짓 하겠다는 새끼들
하지만 일본은 진짜로 방류하겠다고 한다. 머가리에 세슘밖에 없는 새끼들 덕분에 오늘도 갓본의 미래는 밝다.
생매장
가장 유명한 방법이다. '닥치고 땅에 파묻어 둔다!'다. 문제는 활성단층이 있냐없냐다. 헬본 안습.
고준위의 경우 유리화 후 생매장을 한다.
우주장
우주로 보내버려 생각을 그만두게 만드는 방법이다. 단점이라면 이걸 실고 가던 로켓이 문제 생겨 전세계에 방사능을 뿌려버린다는 거다.
수(水)장
땅에 넣자니 단층이란 놈과 환경단체가 반대할것 같아서 쥐도새도 모르게 투기하는 거다. 헬조선이 이걸 잘한다. 거기 살거나 그 근처 사는 물고기와 어민들의 덍복을...
위에 말은 지랄이고, 물에 투기하는 거라면 러시아가 갑이다. 카라차이 호수 같은 건 애교고, 과거 오호츠크 해 같은 데다가 대놓고 버린 게 구 소련 붕괴 후 다 들통났다.
외딴 곳에 둔다
이 대상에 대해 조사하다가 목숨을 잃어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외딴 곳에 둔다 한들.. 호기심 많은 새끼가 발견해 뭔 짓을 저지를지 모른다.
그래서 쥐도새도 모르게 외딴 곳 중에서도 아무도 모르는 장소에 둔다.
화산에 던진다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폭발하면....
뭐긴 뭐야 ㅈ되는거지
재처리한다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인데 하면 플루노늄 등을 뽑아 다시 쓸 수 있어 매우 좋긴 하지만 이건 핵무기랑도 연관이 있어 우리나라는 하고 싶어도 미국 땜에 못한다.
핵변환을 한다
고준위 폐기물에 중성자나 레이저를 뿅뿅 쏴서 줄이는 거다.
토륨 원자로를 쓴다
토륨을 연료로하는 원자로를 이용해 제거하는 거다.
원자력 전지로 쓴다
요새 떠오르고 있는 방법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