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너 나 그리고 우리. 언제나 베충이들은 일상에 널렸다. 이 문서는 베충이에대해 말한다
이 넓은 우주에서 인간이란 존재는 벌레보다 못하다.(지구님에게 사죄하자 인간들아)
진짜 벌레
보통 절지동물을 부르는 단어. 포 비더 구스트앙이 좋아한다고 한다.
ㄴ아! 여기 문서 와서 꺵판치고 있네 신퀴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지고보면 모든 절지동물들은 벌레지만 게, 새우, 대하, 가재, 킹크랩, 대게, 갯가재처럼 우리가 식용하거나 야자집게, 씨몽키, 긴꼬리투구새우,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사마귀, 타란튤라, 전갈처럼 애완동물로 유통되는 종류는 벌레취급은 안당한다.
물론 후자의 경우 싫어하는 애들 입장에선 죄다 벌레다.
굳이 절지동물 말고도 민달팽이, 지렁이 같은것도 벌레로 취급된다.
특히 곤충들 이름에 XX벌레 같이 붙는 경우가 많다.
꼭 가만히 있는걸 찐따새끼들이 쳐죽여대면서 되려 지들이 혐오하는 존재.
언제나 쓰레기들의 인성질에 가장 많은 피해를 입고 잊혀지는 가엾고 딱한 생명체들이다. 모기, 파리, 바퀴벌레 같이 시도때도없이 시비를 털어대는 망할 해충들은 예외다.
갖은 깽판을 쳐대며 온 지구를 휘저어놓는 병신들에게 빅엿을 먹이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들중엔 너무 많이 태어난 무모증 유인원의 개체수를 줄여 지구 생명체의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해 존재하는 무서운 개체들도 있으니 주의.
다행히도 한국엔 살인이 가능한 벌레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다만 말벌이나 진드기는 제외다.
미래식량이기도 하다.
반려동물로 키울 수도 있음.
하지만 징그러운 벌레는 정말 징그럽다. 파리, 모기, 바퀴벌레 뿐만 아니라 굉장히 무섭게 생긴 곤충들도 많다.
사람한테 벌레같다고 하는 것은 비난의 의미로 쓰이니 벌레라는 말이 썩 좋은 말은 아닌 게 확실하다.
- 모든 벌레종류는 전기파리채 를 버텨낼수없다::
그 지독하다는 화상벌레도 전기파리채앞에선 반갈죽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