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대전에서 꺼져 씨발
ㄴ 근데 초딩새끼들은 존나 좋아함 응원단석 못 앉어서 그런가?
개요
이 곡을 듣는 리스너들의 귀갱 및 정신적 피해는 디시위키가 책임지지 않습니다만.... 이미 늦었군요...
아나까나 까~나리 까리키퍼웨이~
이 곡을 듣는 리스너들의 귀갱 및 정신적 피해는 디시위키가 책임지지 않습니다만.... 이미 늦었군요...
아나까나 까~나리 까리키퍼웨이~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런 뻔뻔한 개좆병신새끼의 지랄에 제발 좀 걸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약 냄새가 날 수 있으니 구토하기 전에 뒤로가기를 누르세요. 해체 안 하냐 ㅅㅂ
헬칰의 사생팬
2011 ~ 2012년즈음에 출몰하여 2016년 2월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어느 팀을 가나 사생팬은 있기 마련이지만, 이 사람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따로 있다.
문제점
첫째, 응원을 너무 과도하게 한다.
보문산 호루라기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응원할때마다 호루라기를 아주 거세게 불어대는데, 이게 너무 시끄러워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TV중계에서도 들린다.
자기도 시끄러운건 알고 있어서인지 주변 사람들한테는 귀마개를 나눠준단다.
둘째, 기본매너를 안 지킨다.
원래 응원의 기본은 응원팀이 공격을 하고 있을때 해야한다.
물론 다른 팀도 자기팀 투수를 응원하거나 파인 플레이가 나왔을때 야수를 응원하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단발적 응원이다.
그러나 이 사람은 공격이든 수비든 그냥 가리지 않고 마구 응원한다. 물론 호루라기도 같이. 그래서 상대팀과 마찰을 불러일으키게 되며 일어나지 않아도 될 충돌이 발생한다.
그 피해를 이 인간이 다 받으면 모를까, 애먼 한화팬들이 뒤집어 쓰니 한화팬들도 미칠노릇
셋째, 말이 안 통한다.
한화팬들도 이 인간 무지하게 싫어하는 사람들 널리고 널렸다. 오죽하면 한밭 구장에서도 이 인간 보기 싫어서 3루나 외야쪽으로 간다고할까.
호루라기도 너무 시끄러워 아이들 데려온 부모가 하지말라고 요청해도 어ㅡ예 라고 한 다음 계속한다. 말을 할때마다 알겠다고 하는데 다시 곧바로 하는 것. 이게 계속되면 또 싸움이 난다.
이 사람의 주장은 항상 "팬이라면 응원을 해야지!"라는 논리인데, 정작 그 응원도 자기 멋대로 한다.
홈팀 응원에서도 홍창화 지시 안 따르고 멋대로 해서 모르는 사람들은 응원을 두군데에서 주도하나 하기도 한다.
특이사항
목소리가 조오오오온나 크다. 생목으로 지르는게 사직에서 조지훈 단장이 마이크 잡고 소리치는것보다 더 크게 들린다. 미친 사람새끼가 모가지가 씹창나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하루에 물을 8리터씩 쳐마신다고 한다.
니는 앞으로 사직 오면 뒤진다 시발아
- 광주나 사직에서 한번도 쌈난적 없었나? 신기하네
- 사직은 모르겠고 광주에서 하도 삑삑 거리니까 광주 아재들이 "아그야, 더 불러부야, 모가지를 확 꺾어불랑께~"라고 한마디 하니 아닥했다는 썰은 있다.
코끼리가 99콘을 찍고 튀는 것을 본 머전아재들이 모두 "그 사람"의 이름을 외칠 때 홀로 용더칸을 외쳤다는 카더라가 있다. 물론 이사람이 본사 시위를 했다한들 왕회장님의 지시가 있었으니 용더칸이 바로 감독으로 올 일은 없었겠지만.
ㄹㅇ 한화가 "그 사람" 임기동안 15시즌 전반기 빼면 꼬라박을대로 박자 성적이 중요한게 아니라 상식적인 투수운용을 해달라고 "그 사람"에 간청하기도 한거 보면 아주 못된 사람은 아니다.
- 물론 그렇다고 보루라기의 만행이 덮어지는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