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문서에선 지금 병림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병신들이 승리한 병신이 되기 위해 병신 같은 병림픽을 벌이고 있습니다.
팝콘을 먹으며 이 병신들의 지랄을 감상하다 승리한 병신이 나왔을 때 이렇게 말해 주세요.
"축하한다, 병신아."
팝콘을 먹으며 이 병신들의 지랄을 감상하다 승리한 병신이 나왔을 때 이렇게 말해 주세요.
"축하한다, 병신아."
주의. 이 문서는 오늘만 사는 사람을 다루거나 작성자가 오늘만 사는 사람입니다!
대통령이고 뭐고 전부... 어 시발 당신들 누구야? 뭐 하는 거야! 이거 놔!
잘못했습끄윽끅 살려주세어옼꼬로록
잘못했습끄윽끅 살려주세어옼꼬로록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국민을 희생해 병원의 손해를 막는 방안
국민 건강보다 병원의 이익이 더 중요하다는 창조경제의 일환으로서 ㄹ혜의 쿼터갓 스킬이다.
개요
당시 헬조센을 통치하고 있던 닭은 노예들의 잦은 낙타 탑승으로 인한 메르스 확산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이에 따라 의심환자가 출현한 병원의 적자를 우려해 국민들의 건강은 저 멀리 우주의 신통력에 맡겼으며 병원의 명단을 공개하지 않았다.
결말
이로 인해 낙타를 탑승하지 않은 헬조센진마저 메르스에 감염되고 말았다. 닭은 조류독감이 아니기에 처음엔 신경을 쓰지 않았으나 메르스에 대한 미개한 헬조센인들의 근거없는 공포로 인한 더 큰 기업손실을 우려하여 이미 많은 인원이 감염된 후 비공개명단을 공개하였다.
관리자에 대한 책임
그딴거 없고 대처 잘 했다고 자위한다. 굳이 설명하자면 40%대였던 치사율이 헬조센에 들어와서 20%대까지 떨어졌으니 아주 틀린 말도 아니다.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