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
미야모토 무사시와 대결해 진 걸로 유명한 미(?)검사.
미야모토 무사시가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에 분노하여 달려들었다가 무사시가 휘두른 노에 머가리가 터져서 죽었다고도 하고 미야모토 무사시가 제자들과 함께 다굴쳐서 죽였다고도 한다.
츠바메가에시 3연발 성공으로 유명하다.
사실 무사시부터가 좆거품으로 가득차있는데다가 코지로가 실존인물인지도 명확하지 않다.
최근엔 그냥 혼자 칼 들고 도닦던 틀딱이거나 칼 좀 쓰는 무명의 낭인이었으나 설정이 덕지덕지 붙어서 저래 된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무사시랑 맞다이를 깠다는 것도 이천기에서 유래된 건데 저 이천기 자체가 무사시 소대로 쓴 설화집 정도의 인식이라 신빙성이 후달린다.
Fate 시리즈
어새신 항목으로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