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에 민베충이 분탕질을 치고 갔습니다!!
이 문서는 중도인 척하는 민베충들이 분탕질을 치고 간 문서입니다.
민베충도 결국 깨시민입니다. 그들의 우상인 문재인과 이재명의 이중적인 행보만 봐도 답이 나옵니다. 절대 속지 마십시오!
국민의당이 자기네 표 가져갔다고 태세전환해서 쑤셔대는 더불어 터진 민베충이야말로 진짜 기회주의자입니다!!
이 문서에 행차하는 민베충에게 국민의힘의 주소를 가르쳐 주세요.
민베충도 결국 깨시민입니다. 그들의 우상인 문재인과 이재명의 이중적인 행보만 봐도 답이 나옵니다. 절대 속지 마십시오!
국민의당이 자기네 표 가져갔다고 태세전환해서 쑤셔대는 더불어 터진 민베충이야말로 진짜 기회주의자입니다!!
이 문서에 행차하는 민베충에게 국민의힘의 주소를 가르쳐 주세요.
새누리당과 적인 척하면서 새누리에 이득이 되는 행동을 하는 것같아 보이는 정치 집단이 얻는 칭호. 깨시민들이 만든 말답게 억지밈이다.
국민의당
이 용어가 처음으로 적용된 집단.
국민의당이 민주당 깐다고 민베충들이 만든 말. 지들 까면 다 새누리인 줄 아나보다.
박지원...새누리.....2....중.....대
탄핵 연기시켰다고 2중대로 몰더니만 결국 다음주에 압도적으로 가결되었다. 당시 비박이 간을 보던 상태라 2일 표결 시 통과가 불투명한 상태였지만, 민베충들의 선동으로 인해 국민의당은 이로 인한 이미지 타격을 크게 입었다.
더불어민주당 내 비주류
김종인, 김부겸 등 친문계와 거리를 둔 사람들을 가리킨다. 선거 전에는 그렇게 빨아대더니만 달님 뜻에 거스른다고 사문난적으로 찍혔다.
그리고 김종인은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으로 갔다.
개혁보수신당
새누리와 갈라선지 얼마 안 된 집단이므로 아직 새누리 냄새가 난다. 이 용어가 유효한지는 대선 이후를 지켜봐야 알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