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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CIDS: Congenital Immunodeficiency Disorders Syndrome
先天性免疫缺乏症候群
개요
후천성 면역 결핍 증후군(AIDS)와는 정반대의 병으로 유전자에 결함이 생겨 태어날 때부터 백혈구가 세균을 잡아먹지 못하여 매우 드물게 일어나는 유전성 질병 중의 하나다.
발생 빈도는 10,000명 중에 한 명꼴이며, 이 중 B 세포계 결함이 55%, T 세포계 결함이 25%[1], 식세포계 결함이 18%, 보체계의 결함이 2%를 차지한다.
주로 80% 이상이 영아기 시절에 나타나며, 특히 많은 경우에서 X-염색체에 의하여 유전되기 때문에 여아보다는 남아의 발생 빈도가 70%를 차지한다.
상세
주요 증상은 감염이다. 우선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주변의 미세먼지, 질병을 일으킬수 있는 각종 바이러스에 내성이 있어 약간의 조심만 해주면 예방할수 있다. 문제는 짱개 놈들이 미세먼지를 뿌려대서 이게 영 쉽지 않다는 거다.
이 때문에 외부와의 접촉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좋고, 대개 실내나 병원 무균실에서 지내는 경우가 대다수다.
검사 방법은 일반적으로 가족력을 확인하고 이학적인 검사를 시행하며, 면역결핍이 의심되면 혈청 면역 글로불린의 정량적 검사, 말초 백혈구 수 및 형태, 혈청 C3, C4 농도 측정, NBT test 등을 시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좆같은 점
현대 의학으로는 완치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한다. 더 불행한 것은 사람들이 에이즈만 알지 이 병은 잘 모른다게 흠이다.
거기다가 유전자에 이상이 생긴거나 다름 없으니 언젠가는 어쩔 수 없이 좆간에게도 유전자 조작 기술을 쓸 수 밖에 없어진다. 안그러면 해결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여담
이건 시디스라고 읽나...?
각주
- ↑ 이 세포가 결핍된 환자의 경우 기회 감염이 잘 발생하기 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