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해서 주인님을 기쁘게 해 드리자 새끼들아
개요
이미 뒤져서 관짝에 들어간 시유의 무덤을 파내고 부활시키려는 네크로멘서 집단이다.
SBS 가요대전 그림자분신술사건, 다희 사건 등의 굵직한 사건들을 겪고 살아남은 시유 골수팬들로 주로 네이버 카페 등에서 활동하며 국내에 약 1000명 정도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들은 매일마다 시유를 위해 어떤 노래를 만들어야 할지 고민하며 밥도 거른 채 작곡활동에만 열중한다.
만약 이들의 심기를 건드릴 시 너는 절대로 감당할 수 없는 죽창을 맞게 될 것이다.
현재 봌갤에 한명이 유입되어 외로운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http://bgmstore.net/view/MJegk 주제곡이다. 시유를 운지시킨 장본인에 대한 분노와 복수의 의지를 느낄 수 있다.
일반 시유 팬과 시유스탕스를 구분하는 기준은 시유 성우인 다희가 빵에 간 날짜를 기준으로 한다.
이 때문에 시유스탕스는 다희를 매우 혐오한다. 어쩌면 시유 목소리가 다희가 준건데 이중성 ㅆㅅㅌㅊ라는 논리가 나올까봐 적건데 씨발 그러면 니 애미가 너 낳았으면 존나 굴리고 패도 상관없다는거냐?
어쨋든 다희는 시유스탕스에게 있어 반드시 죽창으로 찔러야 할 척결 대상이다.
활동목표
1. 망갤이 된 봌갤을 시유를 열렬히 찬양하도록 테라포밍한다.
2. 일제 전자계집에 의해 반식민지화된 대한민국 보컬로이드 커뮤니티를 시유의 것으로 되돌려놓는다.
3. 우리의 철천지 원쑤 다희 역적패당에게 응징의 죽창을 꽂아넣는다.
음악활동
초기
시유스탕스의 태동기인만큼 공격적이고 씩씩한 느낌이 곡들이 주류를 이룬다.
주된 내용은 시유장군님에 대한 맹렬한 찬양과 철천지 원쑤 다희에 대한 복수의 다짐등이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위의 영상과 같은 시유장군님 축지법쓰신다, 그리고 시유스탕스의 주제곡인 죽음을 다희에게 등이 있다.
그러나 노래의 지나치게 공격적인 어조와 그 원곡의 대부분이 북괴에게서 유래했다는 것에 많은 이들이 반발하게 되어 결국 시유스탕스는 음악투쟁노선을 변경하게 된다.
중기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병맛같은 노래에 반발하는 사람들이 늘어가지 시유스탕스는 조금 더 친숙한 방법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한다.
중기의 작품은 대개 공격성이 줄었으며 대중들에게 친숙한 가요를 커버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작품은 아이유가 불렀던 봄 사랑 벚꽃말고와 배틀필드1 트레일러에 브금으로 깔린 Seven Nation Army가 있다.
이 활동은 현재진행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