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못가 성적의 조화가 잘 이뤄지는 곳
이 처럼 인종의 다양성을 추구하며 현대 한국 사회의 다양성 추구 정책의 선구자 면모를 보여주는 신촌, the heart of korea를 볼 수 있다.
평소에도 버스만 지나다닐 수 있으나 토요일이 되면 버스도 못 지나가게 막는다. 그 자리에서 마술, 피아노 공연, 듣보 연예인 싸인회 등 각종 볼만한 것들을 한다.
맛집 다 사라졌고 가격 많이 올라서 가성비 ㅆㅎㅌㅊ니까 오지마라.
네이버에 둥지를 튼 사령 숭배자들의 숭고한 이단 숙청장소이다.
겁 없이 우월하신 사령숭배자들을 모독하면 이곳으로 불려나와 칼빵을 40대 맞고 뒤진다고 한다.
박레카 시발련
최근에는 사령 숭배자 새끼들이 애완요괴로 이름 바꿔서 소환질하고 다닌다더라
물총축제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ㄴ저 축제에서 물총가지고 깽판치는 새끼들이랑 이거 생각해낸 공무원새끼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ㄴ저 병신들이 싼똥때문에 고통받는 행인, 환경미화원들과 주민들.
와ㅋㅋㅋㅋ
진심 여름에 저기 어떻게 사냐ㅋㅋㅋ 물총 쳐뿌리기만해서 지나가는 사람들 죄다 물에젖고 쓰레기 산만들고 참 잘하는짓이다.
상당한 수준의 미개함을 보여주고 지역주민들은 리얼 죽을맛이라고 제발좀 안하면 안되냐고 원성이 높은 이축제가 2013년부터 연1회씩 꾸준히 진행됬다는게 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