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이 세상에는 조용하게 기도만 하는 사람도 있지만 신앙심에 심히 심취해 미쳐 눈이 돌아간 놈도 적잖이 있습니다.
이 광신도들에게는 신성모독이라 불릴 만한 내용의 서술을 자제하십시오.
만약 그렇지 않으면 그 자들이 고소충으로 각성할 수 있고, 사이비 관련 내용일 경우 그 확률이 더 증가합니다.
디시위키는 당신의 신앙심이 부족해 돌격하는 고소충들의 데미지를 책임지지 않으니 아무쪼록 몸을 잘 간수하시길 바랍니다.
놀랍게도 그 대상을 건드는 순간 전세계의 13억 천주교인들이 전부 들고 일어나 너님에게 파문 어택을 날릴 것입니다.
본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을 욕보일 시 짱깨인구랑 맞먹는 가톨릭교도들의 마녀사냥을 받아 지옥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본 대상을 찬양하셔도 좋으나 너무 나가진 마십시오.
My Life For Aiur!!!
개요
중세에 하고 많은 군대 중에 유독 타겟팅 되어서 까이는 놈들.
평화롭게 살고있던 이슬람 사람들을 모조리 도륙 내버렸다고 하는데 개뿔 이슬람이 동로마랑 스페인에 선빵 처갈긴건 생각도 안하나
근데 존나 욕 먹는 이유는 미개한 새끼들이 식인 군단을 이끌고 다니며 도시 사람 전체를 잡아먹는 둥 미개의 끝을 달렸기 때문이다
애당초 개슬람들한테 털리게 생긴 동로마 황제가 서유럽에 sos 요청해서 일어난 전쟁이니 개슬람빠 새끼들은 이걸로 개슬람 쉴드 ㄴㄴ해
어쨋든 7차에 이르는 십자군 원정동안 성지 예루살렘은 주인이 몇번 바뀌었는데
십자군새끼들은 성안에 통칭 이교도들을 싸그리 잡아다가 불태우고 강간하고 약탈한 반면
이슬람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을 목마태우며 성을 탈환한것을 기뻐했다고 하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살라딘이 다른 이슬람군주들한테 쓸데없이 자비롭다며 개까이리 정도로 특이했던거고, 이런 식으로 따지자면 유럽도 보두앵 같은 존나 관대한 새끼가 있었다.
이슬람 애들도 기독교인들 학살 방화 약탈 강간 잘만 해댔다. 사실 기독교vs이슬람의 종교전쟁 분위기도 초반부에나 있던거지 뒤로 갈수록 개독이 개슬람과 동맹맺고 같은 개독국가 통수치고, 개슬람 역시 개독이랑 짝짜꿍해서 같은 개슬람 도시 학살해대는 철저히 정치-이익으로 움직이는 전쟁이었다.
애초에 1054년에 있었던 동서정교분리 때문에 서방교회와 동방교회의 사이가 안좋아서 서방개독+개슬람이 동방개독을 터는 게 그렇게 이상한 것도 아니었다. 이슬람도 수니파끼리 세력이 갈라지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수니파가 주로 서방개독과 손잡고 같은 수니파 국가를 터는 일도 잦았다.
자세한건 십자군 전쟁항목을 참조하라.
읶키에서의 십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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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십시오!!
LGBT 프로그램을 폐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지만 정작 위키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