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노안(老顔) 입니다.
이 사람은 나이에 비해 너무 나이가 들어 보이는 외모를 지닌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이마에 주름이 생겨 틀딱처럼 보이지 않게 합시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이마에 주름이 생겨 틀딱처럼 보이지 않게 합시다.
대표적인 공급중시 경제학자.
래퍼 곡선이란 걸 만들었다.
래퍼 곡선
세율과 세입 간의 관계를 만든 그래프다.
세율이 0일 땐 일할 의욕이 만땅이지만 세율이 0이라서 세입이 0이다.
그리고 세율이 100%일 땐 국민들이 어차피 일해봤자 몽땅 세금으로 뺏기니 역시 세입이 0.
그리고 이 중간에 세입이 0보다 큰 부분이 분명히 있으니까 위에서 언급한 두 점을 서로 이으면 위로 튀어나온 곡선이 그려진다는 논리임.
최적 세율이 존재하는 지점보다 오른쪽에 있으면 세율은 더 높은데 세입은 더 낮은 걸 볼 수 있다.
이것은 세금이 너무 높아서 국민들의 일할 의욕을 꺾어 노동, 자본 공급을 줄이게 되는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이 부분을 금지 영역이라고 부른다.
이 래퍼 곡선의 논리는 누구나 쉽고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70년대 후반 당시 미국 경제가 점차 활력을 잃어가던 시절이었기에
정치인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된다.
물론 래퍼 곡선 자체가 논리적으로 존재할 수 있음은 충분히 입증되었다.
하지만 래퍼 곡선의 어느 지점이 최적 세율 지점인지를 정할지는 실증적인 연구에 의해 결정될 문제다.
그러나 당시 레이건을 필두로 한 공화당 븅신새끼들은 지금 세율이 70%이니 래퍼 곡선 상 금지영역에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고 이게 먹혀들어서
레이건은 카터를 쳐바르고 당선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