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NPB에서 개발한 신구종.

이 구종의 공통적인 특징은 던지는 사람이랑(투심이라고 주장한다) 보는 사람이 (스플리터나 싱커라고 주장한다) 서로 다른 구종으로 인식한다는 것이다.


쿠리 아렌, 야부타 카즈키, 야마사키 야스아키가 구사한다.

던지는 사람이 투심이라 하면 투심인거고 스플리터라하면 스플리터인 공이다. 누구는 싱커라고 하기도 함ㅋㅋ


KBO에서도 한명 있었다. 박희수가 던지던 투심이 바로 아세아볼이다.


진실

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본판은 투심인데 낙차가 상당해서 스플리터같다.

스플리터와 투심 사이에 있는 공이라 보면 될거같다. 근데 쿠리 아렌꺼는 싱킹 무빙도 강해서 체인지업마냥 사람 타는 구종이다.


물론 무빙이 큰 투심이라고 전부 아세아볼은 아니다. 당장 투심하면 떠오르는 매덕스의 투심, 브라운의 싱커, 송은범의 투심은 전부 아세아볼이 아니다.

아세아볼은 헛스윙률이 무척 높아야 하고 던지는 사람이 이게 아세아볼인걸 알면 안된다ㅋㅋ


스플리터보다 커맨드가 손쉽다는게 최대 장점으로 무빙과 커맨드를 동시에 잡은 거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봐도 손색이없다.

야스아키는 이 아세아볼로 클로저 자리를 꿰차고 국대까지 주구장창 호투하고있다.


포크볼에서 스플리터로 스플리터에서 아세아볼로 진화하는게 최근 떨공의 트렌드다 이거야!

그러니 유명해지고픈 투코들은 필히 아세아볼을 가르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