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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나서 훅가기 전에 안전띠 착용을 생활화하자. 앙 안전띠!
합성이긴 하지만 실제로 시행하려고도 했다고 한다....
개요
앙 기모띠에서 파생된 인터넷 유행어를 안전띠 착용과 결합한 패러디다. 특유의 얼척없는 어감 때문에 안전띠 공익광고 패러디 중에서는 꽤 오래 살아남은 편.
사진 자체는 합성이지만, 당시 실제 안전띠 착용 홍보에 이런 인터넷 유행어를 활용하려는 시도가 있었다고 알려지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사실 드립을 다 빼고 보면 내용 자체는 지극히 정상이다. 차 타면 안전띠 매자. 앞자리든 뒷자리든 사고 한 번 제대로 나면 앙이고 뭐고 없다.
안전띠의 중요성
안전띠는 충돌 사고가 났을 때 탑승자가 차량 내부에 부딪히거나 차량 밖으로 튕겨나가는 것을 막아주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장치다.
특히 에어백이 있다고 안전띠를 안 매도 되는 게 아니다. 에어백 자체가 안전띠를 착용한 탑승자를 전제로 만들어진 보조 안전장치라서, 안전띠 없이 에어백만 믿었다가는 오히려 큰 부상을 입을 수도 있다.
뒷좌석도 마찬가지다. 뒷좌석 탑승자가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사고 때 본인이 날아가는 것은 물론이고 앞좌석 탑승자까지 같이 조질 수 있다.
그러니까 차에 타면 그냥 매자.
앙 안전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