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이과가 작성했거나, 또는 이과에 대해 다룹니다.
무슨 생각으로 작성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맞는말임은 틀림 없습니다.
이과는 아다를 못 떼 마법을 쓰니까 말이죠...
이과는 아다를 못 떼 마법을 쓰니까 말이죠...
화학할때 제일 좆같은 부분이다.
뭣도모르고 수능 화학본다고 설치는 새끼들 정29현을 해주기도 한다.
아니 여기 화학의 양적관계 다루는 덴데 다른 과탐을 왜 처 집어넣냐?
풀이법
양적관계식은 전부 비례식이다.
이 놈 대 저 놈이 몇대 몇인지 알면 풀 수 있는거다.
결국 화학반응식에서 제일 중요한 건 몰수비다.
몰수비에 맞춰 질량을 계산해야 하거나, 질량보존법칙을 써서 구하거나.
2017년 3월엔 은근 생각하기 어려울 수 있는, 그러니까 비례식을 제대로 다룰 줄 모르면 틀릴 수 있는
2:7->7:11의 반응 전 후 질량비를 줬다. 2:7은 4:14다. 이러면 반응 전후 더하면 18
결국 이게 다다. 이 정석풀이에서 파생되어 이런저런 풀이를 생각할 수 있게 되는거다.
우리 모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