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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왼손에는 흑염룡이 잠들어있다... 흑염룡이 깨는순간 모든걸 파.괘.한.다..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소리나는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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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UBW 리메이크의 띵대사

「─────어이, 그 앞은 「지옥」이다.」

(BGM : Aimer-Last Stardust)

「이게 네가 잊은 거야. 확실히… 처음엔 동경이었어. 하지만 근본에 있던 건 바람이었지. 이 지옥을 뒤짚어주길 원했던 바람…. 누군가의 힘이 되고 싶었음에도 결국 누구 하나 구하지 못 한 사내의… 이루지 못 한 바람이야….」

「그 인생이 기계적인 것이었다고 해도…」

「아아────. 그 인생이 위선에 가득 차있는 것이라고 할지라도… 나는 정의의 사도를 계속 해나가겠어.」


「────몸은,」

「키사마!」

「────검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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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그 앞은 지옥이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