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문서가 가리키는 대상은 너무 멋있습니다.
너무 멋있어서 쓰러질 당신을 위해 띵복을 액션빔.
이 문서에는 바다 냄새가 납니다. 또한 바다는 모든 걸 바다줍니다.
파닥! 파닥!
| “ |
... 아니지, 그거 알아? 집어쳐! 어차피 넌 죽을텐데 내가 왜 그 이야기를 들려줘야 하는거지!?! NGAAAAAHHHHHHHHHHHHHHHHH! |
” |
개요
지하의 근위대장 초밥냄새가 난다.
플라위 이후로 시작부터 프리스크를 죽일려는 조연이다.
괴물들 안죽이면 같이 요리하다가 집 태워먹고 친구가 된다.
노말
보통엔딩에서는 니가 꼴리는대로 살리면 살고 죽이면 죽는다.
불살루트
요리를 하다 집에 불이 나서 페인이 돼고 알피스랑 꽁냥댄다
몰살루트
이 문서는 예토전생했습니다!
💧 이미 녹아버린 항목입니다. 💧
인간... 아니, 네가 무엇이든 상관 없어. 이 세계를 위해... 나, 언다인이, 널 쓰러트릴 것이다!}}
영웅이 나타났다.
바람이 울부짖고 있다.
프리스크가 어린아이를 죽이려는 순간 대신 맞아준다. 아가리 존나 시부리더니 몸에 하트를 단채로 예토전생하며 갑자기 존나 쌔진다.
노멀마냥 죽어야 하는 데미지를 입었는데도 괴물새끼가 버티며 살아 있는건 몸이 녹기전에 의지를 존나 다저 각성했거나 떡밥인듯
의지를 버틴 이유는 원래 한방에 뒤저야 하지만 플레이어가 워낙 학살자라 놔두면 모든게 전부 몰살당할 것을 깨닫고 어떻게든 버티며 불사의 언다인으로 각성한듯.
하지만 전개상 결국 칼빵 또 처맞으면서 희망회로를 돌리다 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