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주님의 마력채찍에 처맞기 싫다면 빨리 뒤로가기를 누르시면 됩니다만,
이미 늦었군요, 너의 몸은 이제 북동뿌리 지방의 거름이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미친놈에게 이용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그린랜턴이나 데드풀과 같은 제대로 지랄맞은 히어로나, 정의로운 건 맞지만 그 방법이 꼴사나운 히어로를 다루는 문서들에 이 틀을 달아 주세요. 만약 이 문서가 맘에 안 든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시면 됩니다만, 이미 늦었군요. 아니다 이 악마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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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아메리카노 엑소더스의 등장인물
애엄마 주제에 색기 쩌는 용모로 아들내미를 중증 마더콤으로 만들어버렸다.
등장했던 영주들 중에서 유일하게 지위가 평민 출신이자 현 영주의 마력 서열 1위인 인물로 일명 지팡이 없이도 마법을 쓸수 있는 돌연변이이다.
이것때문인지 아들내미는 기본적인 마법은 지팡이 없이 쓸 줄 아는 정도이다.
피에르 디아즈의 동맹 관계이자 소꼽 친구로 디아즈 가의 비전서 특화 마법을 자기식으로 해석한데다가 평민시절 필사 실력을 갈고 닦은 사기스러운 기억력(+ 당시 피에르의 지원)으로 그의 마법을 더더욱 단련시켜놔서 웬만한 영주들 물론이고 중앙 최고 사제 및 감찰관마저도 찍소리도 못할 정도이다.
범죄의 현장
마법으로 아들의 기억을 뒤져 야동을 봤나 안 봤나 살피고 있다.
그치만 아들은 결백했다. 이미 마더콤이라 야동 따위 눈에 들어오지도 않기 때문에.
원하는 것
에스프레소 빈즈의 목적은 얼마 남지 않은 수명을 극복하기 위해 애미디진 영지나무를 초월하는 힘을 얻어 시스템 그 자체를 부숴버리는 것이라고 한다. 이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
결국 151화에서 피에르 죽이고 마력 쪽쪽 빨아먹는다. 이걸로 개썅놈 영지나무를 죽여버리려고 영지나무 중심부에 들어간다.
낙태충
???: (똑똑똑) 나랑께, 빨리 문 좀 열어 보랑께.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자기 자식의 심장을 죽창으로 찌르는 낙태충이다.
태아를 기생충이라고 하던 그분들이 생각난다.
아멜 죽창 말고도 그전에 있던 아들새끼 2명도 쓸모없단 이유로 죽창꼬치행을 만든걸로 보아 완벽한 그분들의 상징이 틀림없다. 물론 외모랑 몸매, 스펙은 포함안됨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