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ㄴ한국인은 아니다, 틀이 이런것뿐
ㄴ그의 작품 한두개만 읽어봐도 이해하기힘든부분이 상당히 많다.
ㄴ 말을더듬거리는 틱장애의 일종이 있었다고 한다, 지금은 치료된 모양.
押見修造, 1981년생, 일본 군마현 출신 만화가로 대표작으로는 『악의 꽃』, 『표류 인터넷 카페』가 있다.
2002년 치바테츠야상을 받고,2003년 별책 영 매거진에서 『슈퍼 플라이』로 데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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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작품들이 하나같이 '아방가르드'하며 음경 ,음순,음모등의 묘사가 다양하고 사실적으로 나오면서 야하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다, 이러한 아방가르드스타일의 작품으로 이해하기 힘들고 알수없는 작품세계가 있는것이 특징이며 그러한 묘사들로인한 사랑,알수없는 배덕감, 살면서 한번쯤은 진지하게든, 장난스럽게든, 아무의미없이든 한번쯤 생각해보고 느껴보았던 야릇하고 몽환적인 감정을 잘 잡아낸다는 평, 스크린터치및 이팩터,레이블효과를 전혀사용하지않고 오로지 팬선으로만 그림을그린다.
작품
2001
슈퍼플라이(スーパーフライ)
심야의 망상증스타(真夜中のパラノイアスター)
2003
아방가르드 유메코(アバンギャルド夢子)
2004
스위트 풀 사이드(スイートプールサイド)
2005
데빌 엑스터시(デビルエクスタシー)
2007
유우타이노바(ユウタイノヴァ)
2008
표류 인터넷카페(漂流ネットカフェ)
2009
악의 꽃(惡の華)
2011
시노쨩은 자신의 이름을 말할 수 없다(志乃ちゃんは自分の名前が言えない)
2012
나는 마리 안에(ぼくは麻理のなか)
2015
해피니스(ハピネス) - 완결
2017
피의 흔적(血の轍) 연재중
2020
어서 와 앨리스 -연재중
평가
하지만 작화만 좋고 제대로 된 내용조차도 없는 주제에 여캐랑 선정적인 장면만 내세우는 뽕빨물들도 있으니, 무조건 작화만 좋다고 빨지 말고 적절히 걸러서 보십시오.
연출력 작화력 쩐다. 감성작화. 감성변태라고 해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 그런 반면에 스토리 전개는 엄청나게 느리다. 만화에서 서사를 풀고 싶은 게 아니고 감성을 풀고 싶어한다는 느낌. 스토리의 결말도 대체로 허무하고 납득도 이해도 안 될 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