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烏鵲橋
우리가 잘 아는 전래동화 견우와 직녀에 나오는 다리.
까마귀, 까치들이 우르르 몰려와 두 발정남녀 사이에 제몸바쳐 다리를 놔줬다. 그리고 그 댓가로 머리가 밟혀 머대리가 되었다 ㅠㅠ
이야기 때문에 애인, 친구사이를 더 돈독하게 해주는 중계자를 오작교라고 부르기도 하며 아래의 인간생불 어르신의 BJ 이름도 여기서 따왔다.
아프리카 BJ
디시위키는 이 글을 보고 느끼는 기쁨을 함께 축하해 주지는 않습니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그러므로 인성드립이나 비방은 삼가도록 합시다.
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우리 모두 이 인물처럼 멘탈을 굳게 다지도록 합시다.
ㄴ팔순이 가까우심에도 여전히 정정하신 모습으로 방송을 하고 계신다.
만약 이 분을 보실 경우에는 존경심을 가득 담아 90도 폴더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ㄴ 저말듣고도 허허웃고 넘어간 것자체로도 부처멘탈확정이다.
오작교 할아버지 돈 많이 버시고 건강하세요!!!!
아프리카 중에서 유일하게 욕 안먹는 BJ였던 어르신. 본명은 진영수라고 하며 1941년생으로 아프리카 최고령 BJ이기도 하신다.
리즈때는 대부분 사람들이 할아버지와 담소를 나누면서 마음을 치유하는 용도로 많이 보고다녔다고한다.
언제나 자신을 찾아 와주는 젊은이들에게 감사한다고 말씀하시며 헬조선에서 흔한 꼰대들과는 달리 고우시고 옳으신 말씀만을 하시는, 김영만 교수님과 더불어 이 시대의 참된 어르신이라고 할 수 있다.
근데 2012년 어르신의 부인이 입원했을때 모 인간조무사가 뇌사했네 폐지나 주워라같은 천하의 야붕이들조차도 '아 이건 쫌...'를 말하게 만들정도의 폭언을 했다.
하지만 빛작교 어르신께서는 못난 손자 타이르듯 '허허 그러면 못써' 이런 식으로만 말씀하셨다. 실제로 인간이라면 차마 입에도 담지 못할 개소리를 들으시고도 전혀 화를 내시거나 당황하는 기색을 비치지 않으셨다. 인간생불 빛작교어르신니뮤ㅠㅠㅠ
ㄹㅇ 인간조무사가 저런 망언을 하는거 보고 화를 내시긴 커녕 웃어넘기며 '저런애들은 좋은말로 다독여줘야 한다'라고 했을때 진짜로 참된 성인군자신임을 전신으로 뼈가 사무칠정도로 오금이 저리고 전율이 돋도록 느꼈다.
그리고 2019년 위에 언급한 인간조무사는 저 말이 다까발려졌고 장렬하게 뒤졌다.
누가 6.25 8킬 0데스한 참전용사라했지만 그짤은 주작이다. 빛작교 슨상님은 6.25때 꼬꼬마셨는데 군대에 있을리가 없지.
이런 빛같은 분을 욕한 카광도 대단하다 대단해 이 씨발새꺄
2022년 최근까지도 유튜브를 하고계시며 후원계좌도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