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내 죽음이 삶보다 가취가 있기를..."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레진코믹스에서 매주 금요일에 연재하는 웹툰
초중반부에 존나 질질 끄는경향이 있어서 갓만화 까진 아닌듯 하다.
작가는 디시카연갤에서 활동한 루즌아
심플하고 귀여운 그림체와 달리 내용이 존나 충격적이다..
여성분들이 보면 거부감 드는 내용이 다수 있다. 근친상간 요소도 포함되어 있고 특히 38화는 너무 충격적이라서 수정본을 올렸다고 카더라
내용은 대충 조현증에 걸린 급식충 동생새끼 하나 때문에 가정이 파탄나는 이야기이다
누나새끼 존나 커엽다 거기가 크다.
그리고 불쌍하다
에라이 시발 부모새끼들이 애를 병신같이 다뤄서 보는 내내 발암에 걸릴 지경이다.
같이 사는 누나년이 존나 대인배 아니 부처멘탈급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아빠는 가끔 사이다라도 날려주는데 엄마새끼는 존나 개노답 으휴..
동생새끼 행동 너무 무섭다..시벌 존나 누나한테 대놓고 섹스 섹스 보지찌린내 난다, 따먹고 싶다 등등 졸라 서슴없이 말하는 상남자포스를 가지고 있다..
이거 보면 남동생 있는 분들 존나 혐오하게 될 듯
시1발; ㄹㅇ 존나 무섭다. 귀신나오고 엑윾! 하는 병신 공포물이면 대충 딴거하다 잊어버리는데 살면서 이런 또라이새끼가 존재할까봐 개무섭다.
작가 표현력이 대마를 했는지 정상적인 두뇌에서 나오는 연출이 아니다 씹소름돋게 잘 만들었다. 결말즈음에 실제로 오줌이 새버렸다.
특징
이 작품이 무서운 이유는 귀신이나 괴물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법한 공포를 소재로 했기 때문이다.
특히 조현병 자체를 공포의 대상으로 삼기보다는, 병을 제대로 치료하지 못하고 가족이 무너져 가는 과정을 매우 음울하게 묘사했다.
그래서 단순한 공포물이 아니라 가족 스릴러나 심리 공포물로 평가하는 독자들도 많다.
페미니즘 웹툰??
존중 받는 남동생, 무시 당하는 큰 딸 어처구니없는 살의와 가정 내 성차별이 만들어낸 최악의 결과물!
편집부에서 만들어준 작품 소개 문구와 도입부 전개를 보면 가부장제와 남성우월주의를 비판하는 만화처럼 보인다.
물론 이건 단지 열풍에 편승하기 위한 훼이크일 뿐이었고 알맹이는 그냥 핵발암 공포 웹툰이다.
물론 걸스 두낫 니더 프린스를 외치던 언냐들은 왕자님을 만나 끝나는 와해된 시선의 결말을 보며 ㅂㄷㅂㄷ했다 카더라
평가
초반에는 전개가 느리다는 평이 많았지만 중후반부부터는 긴장감이 급격하게 올라간다.
연출력이 워낙 뛰어나서 "실사 영화보다 무섭다"는 평가도 많았으며, 레진코믹스 대표 스릴러 웹툰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특히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시선 연출은 지금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
리메이크
박미남 작가의 그림으로 리메이크되었다.
여담
- 제목인 '와해된 시선'은 작품 마지막까지 보고 나면 왜 이런 제목인지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된다.
- 귀신 한 마리 안 나오는데 웬만한 공포 웹툰보다 훨씬 무섭다는 평이 많다.
- 한 번 정주행을 시작하면 끝까지 보게 되는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 가족 간의 방임, 편애,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시선 등 여러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어 읽고 나면 기분이 상당히 무거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