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람이 남겨놓은 재산
그 재산은 땅과 같은 것일 수도 있고 현금일 수도 있고 선대의 빚일 수도 있고 아무튼 다양하다.
실상
제발 사회 탓, 남 탓 하지 말고 단점이나 고칠 생각이나 해라!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이 새끼들을 보게 된다면 즉시 아갈창을 위아래로 분리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아재 꼬추 서요?

하지만 님들은 친구가 없으니 계속 디키질이나 하십시오.
집안 분위기랑 가족관계를 파탄내는데 가장 적격인 요소 No.1
평소에 화목했던 가족도 이거 하나 관리 잘못해서 쌈나고 가족끼리 칼부림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은 마귀스러운 물건이다.
이거 남긴다고 운을 떼면 하면 평소엔 잘 찾아오지도 않고 거들떠도 안보는 자식들이 온갖 효도를 하겠답시고 아양을 떨며 아부질을 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그렇다고 이거에 혹해서 재산 넘겨줬다간 바로 안면몰수하고 내다 버리는 자식들을 볼 수 있으니 간보기에 특화하신 그분 처럼 간잽이 짓을 해야한다. 그리고 자기 몰래 유산을 넘기도록 주작질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두 눈 똑바로 뜨고 자식들이 밑장빼기를 하나 안하나 감시해야한다.
특히 IMF 이후 틀딱들의 편애질과 좆팔육의 욕심이 신구 영포티 도둑질 이간질 대통합 콜라보레이션을 일으켜가지고 유산 분쟁을 말리려는 몇몇 친척을 호구처럼 빨아먹을 거 다 빨아먹고 내팽겨친다. 분쟁 끝나고 자식 세대한테 상처 다 줘놓고 이제 와서 손주한테만 착한 할아버지 할머니 되고 싶다고 아양 떠는 게 역겹기 짝이 없다. 이딴 게 좆팔육이 만든 세상이다.
2023년 기준으로 조부상이랑 조모상을 다 당한 콩가루 집안이면 슬슬 부모들의 억제기가 벗겨져 결혼식장이랑 장례식에 빚을 냈는데 그거 갚으려면 어떡하냐고 얘기가 나올 수 있다. 유산을 빚 갚기에 쓴다? 이거 의외로 조부상이랑 조모상 이전에 못 듣는 얘기다. 뭐 그럴 만하다. 자식 손주들한테 할 얘기가 아니니까. 근데 자식 손주들은 참 처음 들으니 충격적이다. 이렇게까지 결혼과 장례식을 하는 건 뭐 때문이지. 유교탈레반? 참 허무하다. 좀 음울하니 딴 문서로 가서 기분 전환하면 될 것이다.
씨발 유산 안 받는다고 콩가루 새끼들아. 씨발 받기 싫은 쪽이 왜 평생 니들 친척한테 이용당해야 해? 그나마 안 받으면 나한테 유산 받았다고 시비 걸 일 없다만 기분 좆같네? 유산 분쟁 이후로 얼굴 보기 좆같은데 항렬이 비슷한 친척이면 멀리 떨어져 사느라 바쁘다고 핑계 대지 않으면 연락을 끊지 못한다. 그때 이후로 친척 새끼들이 평범한 연락을 할 때도 '이 새끼들이 또 뭘로 좆같은 소식을 전하려고?'라고 질려버릴 수 있다. 븅신 친척 새끼들은 트라우마를 남겨놔서 평범한 전화 할 때도 감정 소모하게 만드는 개새끼들이다. 인사치레조차 꼴 보기 싫다 씹새끼들. 이런 새끼들이 몰래 인터넷 하면 더더욱 그렇다.
아니 씨발 유산 분쟁이 끝났으면 사람 속 긁는 비교질 똥군기 그만하라고 씨발 손주들 앞에서 존나 싸워놓고 또 명절날 똑같은 짓 쳐하고 씨발 영포티 새끼들은 틀딱 죽어도 반성이 없어. 씨발 다방 같은 사기꾼 많은 열등한 인맥 쳐가진 새끼들이 친척간 발목을 2050년까지 잡을 셈이야? 씨발 더러운 핏줄 같으니
결론
아무한테도 주지 않고 가지고 있다가 다써버리는게 좋다. 그렇다고 자식에게 안주고 뒈짖하면 헬조선이 "퍼가요^^"하고 니가 평생 모은 재산을 꿀꺽하니 죽기 직전 말년에 펑펑 쓰다가 뒈짖하는게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다.
민법 1112조 개정
"학대·부양의무 방기 땐 유류분 상실… 민법 개정해야"
법조계가 뒤늦게 문제를 인지했는지 유산 물려주는 사람에게 부양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받는 사람이 받을 수 없는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법적이 아닌 도의적으로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일
분쟁 심하면 친척형제끼리 갈라진다. 디키 섭종 시점에서 틀딱들이 사망하면 영포티 가족이 갈라질 것이다. 영포티의 손주들이 갑자기 딴 친척 집에 영영 가지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하는 눈치가 보일 것이다.
막장이면 손주들이 갈라서는 건 잘한 일이라고 황당한 개소리를 지껄여댄다. 자기 동창 인맥과 가까워지면 딴 친척 가만 안 둔다고 시비를 걸 위험이 있다. 주동자들은 자업자득으로 지 뇌를 혹사시켜 손상이 심각하면 '니 지금 내 뇌 조져져 배우자와 자식손주들 없이는 막노동도 못하는 놈이라고 나 얕보지? 말은 안 하는데 다들 날 그런 눈으로 보고 있었잖아! 가만 안 둬?'라고 하기도 한다. 친척들이 억제기가 되어줬으면 감사한 줄 알아야지 왜 원한을 사려고 할까?
갈수록 영포티까지의 분쟁범들의 진상손놈짓이 통하지 않을 시대가 온다. 결혼 조건을 까다롭게 영포티와 다른 기준으로 따질 거니까 부잣집 배우자감을 잡으라는 경멸스러운 주책과 추파는 수도권 입성에 방해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다르게 말하면 2050년까지 망령들 때문에 저출산과 관련된 영향과 결혼시장의 불안정성이 생긴다. 결혼은 미친 짓이므로 바이럴하긴 죽어도 싫다.
流産
말 그대로 '애 떨어지는' 것. 태아가 달을 못 채우고 죽는 걸 말한다. 막장 에로게 중엔 간혹 의도적으로 강간해 임신시키고 다시 학대해서 유산시키는 개막장 시나리오도 종종 나온다.
ㄴ근데 그게 현실로도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