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명
윤덕원 (솔로) 덕원 (브로콜리너마저) 무스타파 더거(술탄 오브 더 디스코) 그린티 바나나 (관악 청년 포크 협의회)
무려 4가지 활동명을 가지고 있는 스타다.
소개
밴드 브로콜리 너마저의 베이스이자 메인 보컬이다.
수능에서 1문제 틀려서 서울대 입학, 고교 시절 골든벨 최후의 1인 등을 자랑하는 놀라운 브레인에, 붕가붕가 레코드의 경영을 맏는 사회 능력, 톡톡튀는 작사/작곡 실력, 개인적으로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목소리까지 가졌지만 가창력까지 갖는데는 실패했다.
예전에는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많은 명곡들을 탄생시켰지만, 요즘은 나이가 무색하게 빠르게 아재가 되면서 노래는 진부해졌고 목소리는 느끼해졌다. 많은 이들이 빨리 폼을 되찾길 기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