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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나무에서
조선 건국 시절 정도전 밑에 오른 팔로 있다가 이방원의 밀본 소탕작전 이후 무휼을 가뿐히 이기고 방랑생활을 하려던 도중 강채윤을 만나 제자로 삼는다.
이후 밀본의 수장이 된 정기준이 다시 밀본의 밑에 틀어오란 말을 했지만 별 흥미가 없어보일 뿐만 아니라 강채윤의 스승이란 것을 알게되어 카르패이를 시켜 반죽음 된다.
물에 빠지고 우역곡절 조말생의 집에 도착하여 안전해지지만 상처가 너무 컷던지 강채윤의 눈앞에서 과다출혈로 죽게 된다.
육룡이 나르샤는 내가 후반부터 봐서 잘 모르겠다.누가 추가좀.. ㄴ 정도전 호위무사질하면서 엄마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