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뤼 문서레서 설명하른 대상른 북괴롬덜과 밀접한 관계가 맀습레다!
설명
초딩들이 많이 틀리는 맞춤법으로, 이었다가 올바른 표기법이다 새끼들아. '였'이 '이었'의 축약형이기 때문에 '이였다'를 풀면 '이이었다'이다.
사실은 북괴 문화어이다. 북괴에서는 '이었다'를 '이였다'로, '되었다'를 '되였다' 이따구로 적는다. '이였다' ㅇㅈㄹ하는 초딩들을 보면 국정원에 신고하도록 하자. 다만 '이였다'가 허용되는 때가 있는데 이 때는 앞의 이가 사람 호칭 뒤에 붙는 어미 '-이'일 때만 사용한다.
예)재앙이였다 ← 이럴 경우에는 '재앙이+이었다'이기 때문에 맞는 맞춤법이 된다.
이였다 이였던것 아니였다 이지랄하는 새끼들 대가리를 엿에 넣고 쑤셔서 깨버려야 한다.
올바르게 적은 경우
'이'가 서술격 조사 '이'가 아닌 체언인 경우 올바른 표기가 된다.
- 명사 ex) "그것은 벼룩이 아닌 이였다.": 동물 '이[蝨]'
- 대명사 ex) "그는 아주 멍청한 이였다.": 어떤 사람을 뜻하는 '이[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