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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1월에 발사된 미국 최초의 인공위성이다.
1957년 쏘련 빨갱이노무 새끼들이 최초의 우주선 스푸트니크를 두번이나 쏘아올리고 최초의 생명체까지 보내자 천조국의 높은 놈들은 배가 아팠다.
그리고 트럼프 마냥 MAKE AMERICA GREAT AGAIN!을 외치며 우주선을 준비했고 이듬해인 1958년에 미쿡도 익스플로러 1호를 우주에 보내는 데 성공한다.
냉전시대의 우주 경쟁의 스타트를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