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이 문서는 제목이 너무 길어서 읽다 보면 너는 죽게 됩니다. 삼가 고(故) 너의 띵복을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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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L MEIN FÜHRER!
야, 이 애미 뒤진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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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이름은 거창해보여도 전신이 김포시의 한 학부모 단체라고 한다. 이 괴팍한 이름의 단체가 알려진 이유는, 당시 '게임중독 질병코드는 도입되어야 하는가'가 주제였던 〈100분 토론〉에 출연한 해당 단체의 정책국장 김윤경(찬성 측)이 각종 띵언으로 머도서관(반대 측)의 정신을 가출시켰기 때문이다.
명성이 좆도 없었던 단체인 만큼, 정책국장이라는 거창해 보이는 직함도 그냥 자기가 임의로 박은 것이라고 한다. 너도 여기에 가입해서 '박사', '국장', '집정관' 등의 있어 보이는 직함을 한번 달아보자.
띵언(혹은 만행)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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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쉬면 레벨이 떨어진다고 아이가 조마조마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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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레벨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시즌이 끝나는거겠지 병신들 ㅋㅋ 심지어 하좆픽셀 랭스워도 저렇겐 안함
ㄴ 참고로 현 시점에서 '게임을 쉬면 레벨 떨어지는' 시스템을 도입한 게임은 존재하지 않는다. 도입해 봤자 욕만 먹고 망할 게 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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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게임 산업을 키워줬더니 폐해만 늘어났는데 사회 공헌 해야 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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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일반인이라서 굳이 논문을 안 봐도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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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에서 두리안 썩은내가 존나 스멀스멀 풍긴다. 이제 틀니 세척을 해야 하나보다
레벨과 순위(rank) 개념도 제대로 구별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서 김윤경이라는 인간이 얼마나 게임 경험이 없는지 훤히 드러난다.
토론 당시 밝히기로는,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했던 게임이 갤러그와 너구리라고 한다. 갤러그는 1981년에, 너구리는 1982년에 나왔다.
참고로 언젠가 게임이 끝난다고 했는데, 지가 언급한 갤러그와 너구리는 게임 오버될 때까지 게임이 끝나지 않는다. 갤러그는 검색해보면 425스테이지까지 클리어했다는 영상들이 나오는데 그것조차 끝이 아니고 너구리는 1~10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수명이 떨어질 때까지 무한반복된다.
위의 두 번째 발언 뒤에 추가로 한 발언도 좀 가관이다. 80년대 후반 정부에서 컴퓨터 이용자들의 사용 목적을 설문조사해보니까 인터넷 사용이 높은 비율로 나왔다고 해서 '아, 이거 게임에 투자하면 돈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였고 정부가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게임 산업에 투자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전두환 게임', '노태우 게임'을 한 번 검색해보니까 1986년에 개최했던 서울 아시안 게임만 존나 뜬다. 게임은 게임이네 시발 ㅋㅋㅋ
굳이 논문까지 안 봐도 안다는 마지막 세 번째 발언은 지구가 소행성에 부딪혀서 인류가 멸망할 때까지 길이 남을 명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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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 인터넷, 쇼핑, 일 중독은 나에게만 피해를 주지만 게임 중독은 남에게도 피해가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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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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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언혀 불쌍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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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정현 교수가 아침에 학교가기 전에 2~30분 접속하고 학원가기 전에 1~20분 접속하고 자기전에 2~30분 한다며 이게 우리나라의 불쌍한 중고등학생 현실이라고 말하자 나온 개소리. 저정도면 걍 미친년이자 싸이코패쓰다.
안타깝게도 이 세상에는 조용하게 기도만 하는 사람도 있지만 신앙심에 심히 심취해 미쳐 눈이 돌아간 놈도 적잖이 있습니다.
이 광신도들에게는 신성모독이라 불릴 만한 내용의 서술을 자제하십시오.
만약 그렇지 않으면 그 자들이 고소충으로 각성할 수 있고, 사이비 관련 내용일 경우 그 확률이 더 증가합니다.
디시위키는 당신의 신앙심이 부족해 돌격하는 고소충들의 데미지를 책임지지 않으니 아무쪼록 몸을 잘 간수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종교가 무엇이든 이것으로는 바꾸지 마세요. 만약 당신이 신도라면 지금 당장 탈퇴하세요.
킹성회가 이 단체가 했던 강연 내용을 찾아봤는데 역시 '그 종교'가 나왔다. 강연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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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소리내어 찬송을 하지 않습니다. 다 보면 무기력해져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향해서, 왜그러냐 하면 그들에게 활력을 주는 것은 따로 있거든요. 훨씬 더 재미있는 스마트폰이. 그래서 결국 스마트폰은 하나의 영적인 문제고, 진짜 중요한 우상숭배의 문제예요 아이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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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라고요, 아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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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하이라이트 나왔다. 그 킹반인이 애초부터 토론에 임할 생각이 없음을 대놓고 선언한 것. 정말로 게임 전문가들을 상대로 반지성주의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준 우리 킹반인. 정말 한심하다.
사실 이딴 초딩들 토론만도 못한 저급한 토론은 좆무위키의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그런걸 100분 토론에서 벌어졌으니 문제가 커졌지만....
찬성 측에 있었던 한 방청객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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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에게 처음으로 사람을 죽이라고 했을 때는 상당히 절대로 죽이지 못합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이미지를 각인 시키고 학습을 시키다보면 사람을 거리낌 없이 죽이게 됩니다. 게임도 이와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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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예전 EBS에서 군대는 사람 죽이러 가는 곳이라고 하던 어떤 미친 여강사 생각나네.
ㄴ 그거 좆무위키에 문서까지 따로 있다. 프로필 궁금하면 봐라 ㅋ
북괴군과 그의 스폰서의 뚝배기를 깨서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국군에게 살인자라고 한다. 6.25는 물론, 베트남 전쟁도 지난 지 수십 년이 되어서 애먼 사람 죽인 전적이 있는 '살인자' 양반들은 전부 요단강 건너거나 제대하고 없는데 살인자?
지랄똥싸네. 만렙 웜퇘지가 할 드립을 대놓고 쳤다. 북괴놈들이 여자를 어떻게 취급하는지는 여기로 가봐라. 국자로 뚝배기를 후릴게 아니라 북조선으로 보내야 한다.
오오 그래? 그럼 2020 한일월드컵때 서해 남북 해전으로 희생된 해병들한테도 함 개객기 해봐라. 페미나치 뷔치년아~!
이런 식이면 지금 군대에 있는 60만 장병들은 물론 머한민국 남성 대다수가 잠재적 범죄자가 되어버린다. 씨발 저딴 병신 년이나 지키려고 짬밥이나 먹으면서 세월을 낭비해야 하나
하지만 뭐 어떻겠는가, TV 화면에 모자이크 없이 얼굴 다 나오고 신상 다 까발려져서 이 메갈년은 이제 사회생활 족쳤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