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이 문서는 너를 울게 만듭니다.
이 문서는 너를 울릴 수 있는 감성팔이을(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문서를 읽기 전에 눈물부터 쏟으시길 바랍니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한방토스로 유명하다 진짜 한방으로만 먹고살았던 남자중의 남자

그냥 한방토스가 아니고 프로토스의 아버지뻘 되는 저평가된 사람이다. 엄마는 강민이다.

선수시절

그는 2000년-2001년대에 토스의 승리방법을 새롭게 정립했다. 그가 추구한 한방주의는 이후 프로토스의 전투방식의 발달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상남자스러운 물량 플레이로 유명했다.

2001년 임요환을 꺾고 Game-Q 스타리그에서 4:1로 우승했으며 비공식 리그를 합쳐 그가 우승한 횟수는 총 3회이다.

참고로 4:1은 5판 3선승제에서 이미 3승으로 털어먹어도 마지막 5세트까지 게임을 했기에 4:1이 된 것이다.

그는 불꽃같은 강렬한 플레이를 통해 토스계 정상에 있었으나 한방토스를 공략하려는 전략들이 개발되면서 뒤쳐지게 되었고, 2004년 프로게이머직에서 은퇴하고 해설의 길로 들어선다.

짧은시간동안 타오르고 사그라든 것 또한 불꽃같다.

무식하게 한타만 할 거 같지만 예전에 테란 상대로 커세어 디스럽션 웹으로 탱크조이기를 풀어 보려고도 했었다. 물론 짜졌지만...

해설

엠겜시절 해설할 때는 무심하게 근거없이 우승자예측도 잘 맞추고 신기있는 사람이었다. 해설도 그냥저냥이었는데 표현이 이세상 사람의 것이 아니었다.

엠겜예능에서는 모두가 임성춘까는 기계라서 개호구 이미지, 빚쟁이, 연락두절하고 한강가는 사람, 익룡성춘, 취객성춘으로 유명했다. 사실상 엠겜 예능의 에이스였다.

근황

이 문단은 다음 대상의 근황을 서술합니다.
이 문단은 다음 대상의 근황을 설명합니다.
물론 그 근황은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지금 보고 있는 내용보다 더 최신의 소식을 알고 계신다면 문서에 서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디시위키가 섭종하는 바람에 이 틀은 영원히 승리 출소 짤로 고정될 예정입니다.

엠겜 망하고나서는 스타2 감독도 하고 이것저것 다 했는데 결국 히오스랑 하스스톤 인방으로 먹고산다고 한다.

그러다 스타 방송도 시작했다.

현재는 아프리카 스타리그에서 박상현, 이승원과 방송을 진행 중이다. 예전에 비하면 스타 보는 눈도 많이 좋아졌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포지션 자체가 호구라 그걸 듣는 맛이 있다.

게임 초반 할 이야기가 없어서 하는 만담을 듣다 보면 임성춘의 인생사를 이야기할 때가 많은데 엠겜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아주 최근 근황은 아니지만 일장춘몽이라는 드라마를 찍었다 그냥저냥 임성춘팬이면 봐줄만한 수준이다

기타

승원좌의 말에 따르면 상당한 재능충이라고 한다. 롤도 프로에 가까운 티어에 있을정도로 잘하고 오버워치도 상당히 잘한다고.. 스타까지 프로였으니 RTS,AOS,하이퍼 FPS까지 장르 불문하고 재능충이긴 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