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이 문서는 특정 분야나 작품의 최종 보스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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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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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이 느껴지는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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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지버섯 드링크! 운지천!
하아~ 언조비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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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지버섯 드링크! 운지천!
하아~ 언조비카이!
ㄴ하강시 중력과 무중력을 동시에 느낄것이다.
롯데월드에 약 100억원을 들여 1998년 오픈한 세계 최초 드롭형 놀이기구. 회전하면서 약 70m높이 까지 올라갔다가 2초만에 뚝 떨어지는게 특징. 롯데월드 최강의 스릴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의 다양한 연예인들이 이 놀이기구를 탔다.
이용안내
이렇게 엄청난 스릴과 인지도를 자랑하는 놀이기구임에도 불구하고 대기시간이 상당히 짧다. 왜냐하면 너무 무서운 놀이기구라서 사람들이 잘 안오는데다 한번 탑승하는 인원이 많고 운행시간도 짧아서 회전율이 좋기 때문이다. 그래서 직원이 손님들을 먼저 꼬시는 놀이기구이기도 하다.보통 대기시간은 2~30분정도며 어린이날땐 거의 100분이 넘는정도이다. 어쨋든 다른 인기시설에 비해 대기시간이 적은편이다.
운행정지 시간이 정하져 있는데 시도때도 없이 정지한다.
130cm 이상, 190cm 미만만 탈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