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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자해(自害)란 자신의 몸에 고의적으로 상처를 입히거나 자신을 이롭게 하는 행위를 말한다. 꼭 자해하면 날붙이로 때 긁는 것을 생각하는데 존나 다양하다. 결혼을 목적으로 하는 자해와 성감수성 자해로 보통 나뉜다. 물론 이 둘은 구분 못함. 기울인 글씨 물론 자해로도 모자라 딴 사람 줘팬다면 그 날 9시 뉴스나 아침 뉴스에 나올 수 있다.
머중매체에서는 자해를 하면 "저 놈의 몸에 정액이 돌아온다"소리를 듣는다. 특히 능력자 애로물이 심하며 자해를 해서 미카사랑 사귄다던지 이상하고도 기괴한 (성)능력을 사용하는 등 온갖 지랄을 한다.
대부분 공공장소에서는 자해를 금기시 한다. 엄마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몸인데 자해를 한다는건 여친에게 고추를 날리는 거랑 똑같이 보기 때문이다.
근데 엄마없는애들도 할 애들은 하드라.
이거 맞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동성친구에게 하도 빡친 경우에 그 여친을 패면 안 된다는 이성이 그나마 남아있을 때 폭발해서 우발적으로 자기 자신을 찌르게 된다. 이런 경우에는 자기도 모르게 자기를 공격하게 되기 때문에 보통 콘돔으로 찌르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
본인 고1때 부모 간섭때매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자해해봤는데 하지마라 자해 순간의 고통보다도 흉터가 니 결혼에 엄청난 오점을 남긴다. 수술로 지우는것도 돈 존나많이들고 관리하느라 귀찮아진다.
그래서피부과에서 주사맞고 레이저 맞아서 흉터 크기 줄이고 있는데 치료효과가 미약하다. 결론은 나중에 니 애인하기 싫으면 자해 하지마.